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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포매틱스뷰 - 축제&amp;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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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포매틱스뷰 - 축제&amp;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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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남도립미술관 양산 전시 《양산, 그곳에서 다시 보다》 개최]]></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3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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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26 21:00:00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김아타(1956-) 온에어 프로젝트 / 사진=경상남도 공식누리집"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304_27498_1320.jpg" />
김아타(1956-) 온에어 프로젝트 / 사진=경상남도 공식누리집



경남도립미술관은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미술을 일상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도내 시군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여섯 번째 순서로 준비된 양산 전시 《양산, 그곳에서 다시 보다》가 2026년 10월 1일부터 10월 14일까지 양산시청 비즈니스센터 전시실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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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양산 전시는 회화와 사진이라는 두 매체가 현실을 바라보고 표현하는 서로 다른 방식에 집중합니다. 같은 대상을 접하더라도 작가의 시선과 매체의 특성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재해석될 수 있는지 한 공간에서 비교하며 관람할 수 있습니다. 전시에는 김아타, 노원희, 박대조, 박자현, 안창홍, 조현택, 채준 등 국내를 대표하는 작가 7명이 참여합니다. 작가들은 인물과 풍경, 기억과 사건, 현실의 흔적과 연출된 장면들을 각자의 독창적인 기법으로 화면 위에 담아냈습니다.


<img alt="노원희 무소식"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304_27499_1335.jpg" />
노원희 무소식 / 사진=경상남도 공식누리집



사진은 현실의 순간을 포착하는 기록 매체이지만 구도와 연출을 통해 새로운 의미를 구성합니다. 회화 역시 대상을 화면에 재구성하면서 특정한 순간이나 삶의 흔적을 환기합니다. 이번 양산 전시는 두 매체가 사실과 허구, 기록과 재현의 경계를 넘나들며 현실을 해석하는 유기적인 과정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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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은 익숙한 대상을 낯선 시선으로 마주하며 단순한 감상을 넘어 우리가 대상을 어떻게 보고 받아들이고 있는지 깊이 있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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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정보 및 안내




<img alt="2026 찾아가는도립미술관 양산  / 사진=경상남도 공식누리집"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304_27500_1349.jpg" />
2026 찾아가는도립미술관 양산 / 사진=경상남도 공식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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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Ⅵ-양산 《양산, 그곳에서 다시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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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6년 10월 1일(목) ~ 10월 14일(수)

&nbsp;

장소

양산시청 비즈니스센터 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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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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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료

무료 (※ 주말 및 공휴일 휴관)


<img alt="조현택 스톤마켓 시리즈 / 사진=경상남도 공식누리집"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304_27501_146.jpg" />
조현택 스톤마켓 시리즈 / 사진=경상남도 공식누리집



경남도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양산 전시를 통해 익숙했던 이미지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숲과 삶, 예술이 주는 휴식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양산시청 비즈니스센터를 방문해 차분하고 알찬 문화생활을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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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수원 뒷산위크, 광교공원이 하루짜리 산장으로 변신한다]]></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1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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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22:00:00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수원 뒷산위크 공식포스터 / 사진=경기관광공사"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191_27007_1237.jpg" />
수원 뒷산위크 공식포스터 / 사진=경기관광공사



수원 광교공원에서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고, 뛰거나 공예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이색 행사가 열립니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교공원 일대에서 수원 뒷산위크 뒷,산장 : 광교를 개최합니다. 동네에서 쉽게 만나는 뒷산을 하나의 주말 여행지로 즐겨보자는 취지로 기획된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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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공원에서 열리는 수원 뒷산위크

수원 뒷산위크는 경기도 로컬여행 프로그램 주말엔 경기로의 특별 행사입니다. 산 정상까지 올라가는 등산 행사와는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가까운 산에서 먹고 마시고 쉬면서 하루를 보내는 방식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자연&middot;식사&middot;커피&middot;운동&middot;공예 프로그램이 시간대별로 진행되고, 지역 셀러들이 참여하는 뒷산마켓과 현장 이벤트도 함께 열립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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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뒷산위크 타임테이블 / 사진=경기관광공사"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191_27008_1246.jpg" />
뒷산위크 타임테이블 / 사진=경기관광공사



아침과 점심도 산에서 먹는다

아침에는 뒷산모닝클럽, 점심에는 뒷산런치클럽이 열립니다. 모닝클럽에서는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아침식사를 즐길 수 있고, 런치클럽에서는 경기미 3종으로 만든 주먹밥과 로컬 채소를 활용한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 회차당 30명씩 진행돼 총 60명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푸드트럭 행사보다는 정해진 인원끼리 식사와 공간을 함께 즐기는 체험형 프로그램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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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직접 커피도 내려본다

오후에는 뒷산커피클럽도 운영됩니다. 에어로프레스와 모카포트, 드립까지 세 가지 커피 추출 방법을 배우고 직접 내려 마셔볼 수 있습니다. 카페가 아니라 광교공원 자연 속에서 커피를 만들어 본다는 점이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운동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뒷산헬스클럽에서는 빠르게 달리는 대신 천천히 즐기는 슬로우 조깅과 골반&middot;고관절을 활용해 바르게 걷는 방법 등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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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사진=경기관광공사"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191_27009_135.jpg" />
사진=경기관광공사



에코프린팅&middot;바느질까지 체험

수원 뒷산위크에는 가볍게 참여할 수 있는 공예 프로그램도 준비됩니다. 뒷산작업클럽에서는 주변 식물을 채집한 뒤 에코프린팅 기법 등을 이용해 자신만의 식물도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뒷산바느질클럽에서는 소창 손수건 위에 자신이 생각하는 산을 직접 수놓습니다. 산책이나 등산만 하기보다 천천히 머물면서 무언가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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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약은 유료, 뒷산마켓은 무료

사전예약이 필요한 체험 프로그램은 종류에 따라 5천 원부터 2만 원까지 참가비가 있습니다. 반면 지역 셀러가 참여하는 뒷산마켓과 현장 이벤트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을 예약하지 않더라도 광교공원을 찾았다가 마켓과 현장 행사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전체 일정과 프로그램별 예약 방법은 주말엔 경기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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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도 무참히 짓밟는 축제?” 이번 주말 딱 이틀 열리는 경기도 이색행사]]></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0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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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Sep 2026 14:20:00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지난 화성송산포도축제 모습 / 사진=한국관광공사"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061_26448_1357.jpg" />
지난 화성송산포도축제 모습 / 사진=한국관광공사



이번 주말 화성에서 색다른 가을축제가 열립니다. 제12회 화성송산포도축제가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화성에코팜테마파크에서 진행되는데요. 포도밟기와 포도 따기, 직거래 판매, 공연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올해는 기존 궁평항이 아니라 화성에코팜테마파크로 메인 행사장이 바뀐 점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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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화성송산포도축제


<img alt="2026 화성송산포도축제는? / 사진=한국관광공사"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061_26449_1411.jpg" />
2026 화성송산포도축제는? / 사진=한국관광공사



화성송산포도축제는 올해로 12회째입니다. 올해 주제는 &lsquo;한 송이의 여정, 화성송산포도 팜투페스타!&rsquo;로 잡혔고 메인 행사장은 만세구 서신면 화성에코팜테마파크입니다. 공식 개막행사는 9월 5일 오후 3시 30분에 진행됩니다. 동탄호수공원에서도 같은 기간 포도 직거래 판매가 열리지만, 포도밟기나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려면 에코팜테마파크로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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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프로그램은 직접 포도 위를 밟아보는 포도밟기 체험입니다. 지난해까지 궁평항에서 진행됐지만 올해부터는 에코팜테마파크 중앙 잔디광장에서 열립니다. 아이와 함께 참여하기 좋고, 포도 따기 체험과 &lsquo;황금 포도를 찾아라&rsquo;, 얼음 속 코리요 구출하기 같은 참여형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습니다. 포도의 생육 과정과 여러 품종을 볼 수 있는 포도 생애주기 전시관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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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포도 직거래까지?


<img alt="송산포도 직거래 장터 운영 / 사진=한국관광공사"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061_26450_1431.jpg" />
송산포도 직거래 장터 운영 / 사진=한국관광공사



축제장에는 화성 지역 농가가 참여하는 송산포도 직거래 판매장이 마련되는데요. 직접 맛을 보고 구매할 수 있고 지역 농특산물 판매부스와 먹거리존도 함께 운영됩니다. 청년농업인이 참여하는 포도 가공품 시음과 홍보 프로그램도 예정돼 있어 생과일만 판매하는 장터와는 구성이 조금 다릅니다. 입장료는 무료지만 먹거리와 일부 체험은 별도 비용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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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이 끝난 뒤에도 일정이 이어집니다. 에코팜테마파크 전망대에서는 서해와 궁평항 방향으로 지는 해를 보며 현악 4중주 공연을 즐길 수 있고, 지역 와이너리의 와인도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거리공연과 문화무대, 화성송산포도 가요제도 진행됩니다. 가족 방문객을 위해 물놀이터와 그늘막, 무더위 쉼터도 확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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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는 일찍


<img alt="축제장에 차가 몰리는만큼 주차는 일찍하기 / 사진=한국관광공사"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061_26451_151.jpg" />
축제장에 차가 몰리는만큼 주차는 일찍하기 / 사진=한국관광공사



2026 화성송산포도축제 행사장 주변에는 임시 주차장이 마련되지만 이틀간 방문객이 몰리는 만큼 오후보다 오전 방문이 편합니다. 화성시는 행사 전 임시주차장과 보행동선, 무궤도 포도열차 운행구간까지 별도로 점검했습니다.&nbsp;화성송산포도축제장 주소는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서신면 영종로안길 24 일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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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초는 송산포도가 본격적으로 나오는 시기입니다. 올해는 포도밟기부터 수확체험, 직거래 구매, 저녁 석양 공연까지 하루 안에 이어집니다. 주말 나들이를 찾고 있다면 9월 5~6일 일정에 맞춰 다녀오기 좋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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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일부터 밤 10시 30분까지” DDP 222m 외벽 전체가 빛나는 서울 여행지]]></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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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Sep 2026 10:04:50 +0900</pubDate>
				<author>babytasyaz@gmail.com (나지홍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2026 서울라이트 DDP 가을 / 사진=서울시"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057_26432_335.jpg" />
2026 서울라이트 DDP 가을 / 사진=서울시



내일부터 동대문 DDP의 밤 풍경이 가을의 색채를 담습니다.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이 9월 3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데요. 거대한 DDP 외벽에 백남준과 유영국의 작품을 재해석한 미디어아트부터 레이저, 라이브 공연까지 펼쳐집니다.

무엇보다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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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222m 외벽이 거대한 스크린


서울라이트 DDP의 가장 큰 볼거리는 건물 전면부를 그대로 활용하는 미디어파사드입니다. 올해도 약 222m에 달하는 DDP 외벽을 따라 영상이 펼쳐지는데, 일반적인 평면 스크린과 달리 곡선으로 이어지는 건축물 전체가 하나의 작품이 됩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밤 10시 30분까지라 저녁 식사 후 찾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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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middot;유영국 작품



<img alt="무료로 전시되는 다양한 작품들 / 사진=서울시"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057_26433_352.jpg" />
무료로 전시되는 다양한 작품들 / 사진=서울시



올가을 주제는 &lsquo;K-Original Light&rsquo;입니다. 백남준의 비디오아트를 재해석한 《The Break Point》, 유영국의 추상미술을 확장한 《내 안의 산을 찾아서》가 DDP 외벽에 펼쳐집니다. 여기에 1728년 우리말 노랫말을 모은 《청구영언》을 활용한 《말이 빛나는 밤》, 레이저 작품까지 총 4개의 대표 콘텐츠가 이어집니다. 오래된 한글부터 한국 현대미술까지 한자리에서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보여주는 게 이번 시즌의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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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일인 9월 3일 오후 8시에는 이디오테잎, 4~5일에는 SION, 6일과 12일에는 힙노시스 테라피, 11일과 13일에는 소울스케이프의 라이브 퍼포먼스가 예정돼 있습니다. 공연과 미디어파사드가 동시에 진행되는 날을 골라 방문하면 평소 서울라이트 DDP보다 훨씬 공연장에 가까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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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동안 매일 무료


행사는 9월 3일부터 13일까지 총 11일간 이어집니다. 별도의 입장권을 구매할 필요 없이 DDP 일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일정 잡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주말과 라이브 공연이 있는 날에는 어울림광장과 DDP 전면부에 관람객이 몰릴 가능성이 높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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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라이트 DDP의 연간 테마는 &lsquo;DAYBREAKER&rsquo;입니다. 이번 가을을 시작으로 겨울 시즌과 연말 카운트다운까지 총 세 개의 축제가 이어질 예정인데요. 그 첫 번째가 바로 이번 &lsquo;K-Original Light&rsquo;입니다. 밤 10시 30분까지 서울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야간 여행지를 찾는다면 내일부터 시작되는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을 이번 주말에 즐겨보세요.


<img alt="2026 서울라이트 DDP 공식 포스터 / 사진=서울시"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057_26434_46.jpg" />
2026 서울라이트 DDP 공식 포스터 / 사진=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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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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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K-관광섬 거문도 ‘산다이 페스티벌’]]></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0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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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18:19:00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6036_26325_4248.jpg" />
산다이 페스티벌 공식 포스터 / 남도기획 제공



여수 거문도의 자연과 문화를 여행과 체험으로 즐기는 &lsquo;산다이 페스티벌(거문도 관광체험단)&rsquo; 1회차가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거문도 일원에서 열립니다. K-관광섬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8월과 9월에 걸쳐 총 3회차로 운영되며, 참가자가 섬에 머물며 거문도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는 1박 2일 체류형 행사로 진행됩니다. 본 행사는 지역 전문 기업 남도기획과 어드민의 제안으로 기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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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행사일정 / 남도기획 제공"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6036_26326_4317.jpg" />
행사일정 / 남도기획 제공



이번 행사의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거문도의 해양경관과 생활문화를 보다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편성됐습니다. 주요 해양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거문도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프리다이빙, 해루질, 어선 투어가 마련돼 있으며, 참가자는 이 중 하나를 선택해 즐길 수 있습니다.

&nbsp;

또한 아름다운 자연 속을 걷는 플로깅 및 트레킹, 지역의 고유한 문화를 알아가는 &lsquo;산다이 배움 교실&rsquo;, 그리고 밤바다의 낭만을 더하며 다 함께 즐기는 &lsquo;산다이의 밤(레크리에이션)&rsquo; 등이 이어져 활동적인 여행과 여유로운 휴양을 동시에 만족시킬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5일 화려한 막을 올리는 세계 최초의 섬 중심 국제 행사 &lsquo;2026 여수세계섬박람회&rsquo;와 연계돼 더욱 눈길을 끌 예정입니다. &lsquo;바다와 미래를 잇다&rsquo;라는 주제로 두 달간 펼쳐지는 섬박람회의 개막 시기에 맞춰, 산다이 페스티벌 2회차(9월 5일~6일)가 거문도에서 진행됩니다.


<img alt="남도기획 제공"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6036_26327_4333.jpg" />
남도기획 제공



1회차 산다이 페스티벌은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입니다. 여행 및 예술 관련 개인 SNS(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활동자를 우대해 선발했으며, 1만2000원의 참가비는 추후 &lsquo;2026 여수세계섬박람회&rsquo; 입장권으로 환급해 참가자들에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참가자에게는 왕복 교통(선박) 및 숙식, 거문도 체험 클래스 1종, 참가자 키트 등이 지원됩니다..

&nbsp;

참가 신청은 여수시 스마트관광 플랫폼 &lsquo;여수엔&rsquo; 앱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추후 진행될 3회차 참가자 모집 역시 &lsquo;여수엔&rsquo; 앱을 통해 공지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lsquo;여수엔&rsquo; 앱을 확인하거나 거문도 관광체험단 운영사무국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img alt="남도기획 제공"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6036_26328_4342.jpg" />
남도기획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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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이 페스티벌 개요

&middot; 행사명: 산다이 페스티벌(SANDAI FESTIVAL)(1회차) / 거문도 관광체험단(2회차&middot;3회차)

&middot; 일시: 2026년 8월 29일(토) ~ 8월 30일(일)(1회차)

※ 본 행사는 8월과 9월에 걸쳐 총 3회차로 운영된다.

※ 본 행사는 천재지변 등의 사정으로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

&middot; 장소: 거문도 일대

&middot; 주요 프로그램: 해양 체험(프리다이빙, 해루질, 어선 투어), 산다이 배움 교실, 플로깅 및 트레킹, 산다이의 밤(레크리에이션) 등

&middot;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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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도민 누구나 무료” 2026 가을달빛 스타디움 기본 정보]]></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59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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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9:29:21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9월, 수원월드컵경기장이 하루 동안 거대한 야외 공연장으로 변합니다. 바로 2026 가을달빛 스타디움인데요. 무엇보다 눈에 들어오는 건 라인업입니다. 최유리, 폴킴, 10CM가 한 무대에 오르는데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가족끼리 가볍게 나들이를 가도 좋고, 연인이나 친구와 가을밤 공연을 즐기기에도 꽤 괜찮아 보이는데요. 9월 수원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일정에 넣어볼 만한 행사입니다.

&nbsp;


요약

&middot; 2026 가을달빛 스타디움은 9월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무료 콘서트

&middot; 10CM&middot;폴킴&middot;최유리 출연, 오후 5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

&middot; 네이버 사전예약은 1인 4매까지, 예약을 못 해도 잔여 좌석은 당일 현장입장 가능


&nbsp;


2026 가을달빛 스타디움 기본정보



<img alt="2026 가을달빛 스타디움 기본정보 / ⓒ인포매틱스뷰"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5958_25999_289.jpg" />
2026 가을달빛 스타디움 기본정보 / ⓒ인포매틱스뷰



※행사명

2026 도&middot;시민 무료 콘서트

「가을달빛 스타디움」

&nbsp;

※일정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nbsp;

※시간

오후 5시 30분 ~ 오후 9시

&nbsp;

※장소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월드컵로 310

&nbsp;

※관람료

무료

&nbsp;

※출연진

10CM &middot; 폴킴 &middot; 최유리 등

&nbsp;

※주최&middot;주관

(재)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nbsp;

가을달빛 스타디움은 공연 시간이 약 3시간 30분에 달하는 데다 일반 공연장이 아니라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는 게 특징입니다.

&nbsp;


가을달빛 스타디움 라인업


이번 2026 가을달빛 스타디움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역시 출연진입니다.


최유리

잔잔하면서도 깊은 감성의 음악을 들려주는 싱어송라이터

폴킴

감성 발라드와 따뜻한 음색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가수

10CM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와 대중적인 히트곡을 가진 뮤지션


전체적으로 시끌벅적한 페스티벌보다는 이름 그대로 가을밤과 잘 어울리는 감성적인 라인업으로 구성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세 팀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데 무료라는 점만으로도 이번 행사의 매력은 충분해 보입니다.

&nbsp;


사전예약


2026 가을달빛 스타디움은 무료 공연이지만 사전예약제를 함께 운영합니다. 사전예약은 8월 19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오픈됐으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약할 수 있습니다. 예매율에 따라 추가 좌석이 추후 오픈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사전예약을 놓쳤다고 아예 공연을 볼 수 없는 건 아닌데요.

사전예약 좌석을 제외한 나머지 좌석은 공연 당일 현장 자유입장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단, 현장 좌석은 위치에 따라 무대 시야가 일부 제한될 수 있으며 구체적인 현장 입장 방법은 추후 별도로 공지됩니다. 무료 공연이라면 현장입장만 노리기보다는 가능하면 사전예약부터 확인해두는 편이 마음은 편하겠습니다.

&nbsp;


주차 정보


공연 장소인 수원월드컵경기장은 차량 방문도 가능합니다.&nbsp;


최초 30분 600원

추가 10분당 300원

1일 최대 7,000원


다만 수천 명 이상이 한꺼번에 움직일 수 있는 공연인 만큼 행사 당일에는 경기장 주변 교통과 주차장이 혼잡할 가능성을 생각해두는 편이 좋겠습니다. 가을밤 야외에서 음악 듣는 걸 좋아한다면 올해 수원에서 챙겨볼 만한 행사입니다. 특히 보통 유료 공연에서도 보기 좋은 조합인 10CM, 폴킴, 최유리를 무료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데요. 9월 12일 토요일 일정이 비어 있다면, 2026 가을달빛 스타디움 기본정보 한 번 체크해보셔도 좋겠습니다.


<img alt="2026 가을달빛 스타디움 공식  포스터 / 사진=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5958_26000_2838.jpg" />
2026 가을달빛 스타디움 공식 포스터 / 사진=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nbsp;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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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2026 서울 전시 무료로 모두 다 즐길 수 있는 모음집]]></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534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5346</guid>
				<pubDate>Fri, 15 May 2026 12:35:00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커피 한 잔 값도 만만치 않은데 퀄리티 높은 문화생활까지 챙기려니 지갑 사정이 걱정되시나요? 그렇다면 걱정은 잠시 내려두셔도 좋습니다. 서울 도심 곳곳에는 주머니 사정 가볍게 방문해도 눈과 마음을 꽉 채워줄 보물 같은 서울 전시 공간들이 정말 많거든요.

특별한 예약 없이도 혹은 아주 간단한 확인만으로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료 전시들을 모아봤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스마트폰 속 세상 대신 실제 작품들이 주는 감동 속으로 가볍게 발걸음을 옮겨보는 건 어떨까요?&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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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img alt="서울숲 야외 전시 / 직접촬영"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5/5346_23219_1518.jpg" />
서울숲 야외 전시 / 직접촬영



서울숲의 탁 트인 공원에서 계절 따라&nbsp; 달라지는 작품이 전시됩니다. 조각도시 서울은 야외 조각 전시를 즐길 수 있으며,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데요. 이번 서울 전시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조각도시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시민의 일상 공간인 서울숲 공원을 열린 전시장으로 확장하고자 추진됐습니다.

이번 전시로 총 50여 점의 조각 작품을 야외에서 자유롭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숲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김포조각가협회가 &lsquo;조각 곁, 숲 곁&rsquo; 전시(5.1~10.27)를 전시합니다. 백종인 작가의 탑기린, 김도훈 작가의 빛의 결정체 등 총 13개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족, 커플, 혼자 등 남녀노소 누구나 방문해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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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하늘광장 갤러리


<img alt="곤충도감 전시 포스터 / 사진=서울시"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5/5346_23220_1537.jpg" />
곤충도감 전시 포스터 / 사진=서울시



박상빈 작가의 회화 전시 [곤충도감(昆蟲道感):작은 삶에 깃든 생명의 찬란함]가 서울시청 본관 8층 하늘광장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총 130건이 접수된 &lt;2026년 하늘광장 갤러리 전시작가 공모&gt;에서 선정된 3건의 전시 작품 중 첫 번째 전시로, 곤충도감은 곤충을 통해 삶의 감각과 아름다움을 전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곤충 날개 위에 맺힌 물방울과 빛에 따라 변화하는 색채를 섬세하게 표현한 것이 곤충도감의 특징입니다. 박상빈 작가는 2015년부터 곤충과 물방울을 주제로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고합니다.

매크로렌즈를 활용해 곤충 위에 맺힌 물방울을 관찰하고 수천 장의 사진을 촬영하며 작은 생명체들이 품고 있는 생명력과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담아왔습니다. 오는 7월 21일, 작가와 함께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 &lsquo;물방울이 반짝! 곤충 팝업 카드 만들기&rsquo;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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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예박물관


<img alt="색유만개 전시 포스터 / 사진=서울시"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5/5346_23221_1554.jpg" />
색유만개 전시 포스터 / 사진=서울시



한국 현대도예의 선구자이자 교육자인 초석 권순형 기증특별전 &lsquo;색유만개&rsquo;를 서울공예박물관 전시1동 1층 로비에 개최합니다. 이번 색유만개 전시는 2024년과 2025년에 기증된 권순형 컬렉션을 바탕으로 기획됐는데요.

권순형은 한국의 전통 청자와 박재의 형식을 넘어 색이 있는 유약, 색유를 중심으로 도자에 회화적 요소를 도입한 현대도예 1 세대 작가입니다. 총 4부로 구성됐으며, 유약을 향한 끊임없는 탐구와 치열한 실험을 통해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완성해 나간 권순형 인생의 궤적을 따라가도록 기획됐습니다. 전시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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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


<img alt="한성부입니다 전시 포스터 / 사진=서울시"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5/5346_23222_1612.png" />
한성부입니다 전시 포스터 / 사진=서울시



서울역사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는 조선시대 수도 한양을 운영하던 관청 한성부에 대한 전시 &lt;한성부입니다&gt;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사급입안, 대중에게 처음 공개되는 한성부의 관할 범위를 표시한 성저오리정계석표 등 90건 99종의 유물을 한성부의 영역, 역할, 사람 총 3가지 주제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황희 정승, 어사 박문수, 권율 장군, 민영환 등 여러 인물이 거쳐 간 한성부 판윤의 위상과 실무를 담당했던 낭청들의 역할, 그리고 한성부 관리들의 직장 생활 모습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시는 무료며, 우리집 호적 만들기, 한성부가 이런일도?, 오늘은 내가 호적고 관리인 등 다양한 체렴도 마련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주말 나들이 서울 전시로 추천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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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1.13km 유채꽃 천국과 20만 주 초화류 절정” 전남 화순 봄꽃 축제]]></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511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5113</guid>
				<pubDate>Mon, 20 Apr 2026 09:09:45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전남 화순이 다시 한번 설레는 봄의 마지막 무대로 초대합니다. 지난 4월 17일 막을 올린 화순 봄꽃 축제는 올해 봄꽃야행이라는 매혹적인 주제를 내걸고 상춘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습니다. 특히 낮뿐만 아니라 밤까지 이어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감각적인 공간 연출로 전남을 대표하는 봄의 성지로 거듭났습니다.

&nbsp;

5색 테마 정원


<img alt="2026 화순 봄꽃 축제장 안내도 / 사진=화순군"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4/5113_22119_821.jpg" />
2026 화순 봄꽃 축제장 안내도 / 사진=화순군



이번 화순 봄꽃 축제에서는 화순 꽃강길을 따라 조성된 대규모 꽃단지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약 1.13km에 달하는 광활한 유채꽃 단지는 제주도 부럽지 않은 규모를 자랑합니다. 여기서 끝이라면 섭섭하죠. 약 2.1km 구간에 걸쳐 조성된 5개 테마 정원은 이번 화순 봄꽃 축제를 더욱 특별하게 만듭니다.

&nbsp;

가장 먼저 반기는 웰컴가든을 시작으로, 화려한 꽃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플로라가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어린이정원, 그리고 봄꽃정원 생태정원 등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쉼터들이 마련됐습니다.

17종에 달하는 초화류 20만 주가 빚어내는 색채의 향연은 그 자체로 거대한 야외 미술관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움직이는 공룡 전시와 정성스레 가꾼 다육이&middot;야생화 전시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줄 것입니다.

&nbsp;

봄밤 콘서트

올해 축제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라인업으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지난 개막식에서 김용임, 신승태 등 트로트 스타들이 축제의 포문을 열었다면, 주말 동안 이어진 봄밤 콘서트는 감성을 더했습니다.

4월 18일에는 감성 보컬의 대명사 이석훈과 별이 무대에 올라 화순의 밤하늘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수놓았습니다. 이어 19일에는 독보적인 음색의 거미와 국악의 현대적 변주를 보여주는 서도밴드가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주무대인 공설운동장 외에도 축제장 곳곳의 소공연장에서는 지역 예술인들의 버스킹 공연이 끊이지 않아, 발걸음 닿는 곳마다 음악이 흐르는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nbsp;

야간 일정

축제의 주제가 봄꽃야행인 만큼, 해가 진 뒤의 낭만적인 밤은 이번 화순 봄꽃 축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오후 3시부터 운영되는 축제 시간은 밤 9시까지 이어지며 조명과 꽃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야간 경관을 선사합니다.

&nbsp;

특히 화순 꽃강길의 명물인 음악분수는 놓치시면 안됩니다. 화려한 레이저와 조명이 춰 춤추는 분수 쇼에 맞춰 중구난방 자태를 뽐냅니다. 야외갤러리 역시 밤이 되면 조명을 받아 더욱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인근 고인돌 시장에서 열리는 야시장은 축제의 풍성함과 활기로 채워줍니다.

&nbsp;

체험 프로그램

축제에서 먹거리와 체험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화순군은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이색적인 화순 시그니처 푸드를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검은색 소프트아이스크림으로 화순의 광업 역사를 재치 있게 해석한 탄광 아이스크림과 연탄재 아이스크림은 이미 SNS에서 인기입니다. 화순의 향토 음식을 맛보고 싶다면 베짱이포차에서 허기를 채워보세요. 체험 부스에서는 바람개비 만들기, 꽃비누 및 캔들 제작, LED 굿즈 만들기 등 10여 가지가 넘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꽃마차를 타고 넓은 유채꽃 단지를 누비는 경험은 이번 화순 봄꽃 축제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입니다.

축제는 4월 26일까지 이어집니다. 주말에는 화순군청과 고인돌 시장 등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가 상시 운행되니 교통 체증 걱정 없이 방문해 보세요. 황금빛 유채꽃과 감미로운 음악, 그리고 화려한 야경이 기다리는 화순에서 완벽한 봄날의 마침표를 찍어보시길 권합니다.


<img alt="2026 화순 봄꽃 축제 포스터 / 사진=화순군"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4/5113_22120_923.jpg" />
2026 화순 봄꽃 축제 포스터 / 사진=화순군



&nbsp;

&nbsp;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4/5113_22119_821.jpg" type="image/jpeg" />
				</item><item>
				<title><![CDATA[“태안에서 베르사유궁전을?” 300만 송이와 서해가 만난 2026 태안 튤립축제]]></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494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4942</guid>
				<pubDate>Tue, 31 Mar 2026 18:03:45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2026 태안 튤립축제 정보 / 사진=충청남도 공식누리집 도정신문 (deun127@korea.kr)"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3/4942_21374_32.jpg" />
2026 태안 튤립축제 정보 / 사진=충청남도 공식누리집 도정신문 (deun127@korea.kr)



유럽의 쾨켄호프가 부럽지 않은 역대급 규모의 꽃잔치가 시작됩니다! 세계 5대 튤립축제로 손꼽히며 대한민국 봄의 전령사 역할을 해온 2026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가 오는 4월 1일부터 5월 6일까지 36일간 충남 태안군 남면 마검포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nbsp;

장소 이전으로 더 넓고 새로워진 축제장

이번 2026 태안 튤립축제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바로 장소 이전입니다. 그동안 꽃지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렸던 박람회가 2026년부터는 남면 마검포 일원으로 자리를 옮겨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더욱 확장된 공간과 완전히 새로워진 연출을 통해 국제 꽃축제로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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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규모, 300만 송이 튤립의 향연

올해 박람회는 국내외에서 확보한 우수한 튤립 품종들이 역대 최대 규모로 식재되어 장관을 이룰 예정입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포인트는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초대형 신규 조형물입니다. 이번 전시의 상징성을 담은 이 조형물은 앞으로 태안을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가능성이 커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nbsp;

파리 베르사유를 담은 명품 정원

주요 전시 공간 중 백미는 단연 &lsquo;베르사유 궁전 정원&rsquo;을 모티브로 조성된 튤립 정원입니다. 유럽식 정형 정원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재현한 대규모 연출 구역으로, 정원 예술과 화려한 꽃 문화가 결합된 차원이 다른 관람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장소를 이전하며 관람 동선과 편의시설도 전면 재구성되었습니다. 덕분에 접근성과 체류 편의성이 크게 개선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습니다.

&nbsp;

아울러 박람회 기간이 끝난 뒤에도 봄꽃 정원이 연장 운영될 예정이며, 환상적인 야간 빛축제는 상시 진행되어 밤낮으로 색다른 매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세부 프로그램과 입장권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므로,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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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매년 20만 명이 찾을만 하네요” 2026 연화지 벚꽃 축제 일정·장소·꿀팁 총정리!]]></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490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4904</guid>
				<pubDate>Fri, 27 Mar 2026 09:19:38 +0900</pubDate>
				<author>babytasyaz@gmail.com (나지홍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2026 김천 연화지 벚꽃 축제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이범수"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3/4904_21208_1815.jpg" />
2026 김천 연화지 벚꽃 축제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이범수



봄바람이 살랑이는 4월, 전국의 벚꽃 명소들이 저마다 손님 맞이 준비로 분주합니다. 그중에서도 올해 가장 눈여겨봐야 할 곳은 단연 경북 김천입니다. 김천시는 오는 4월 1일(수)부터 4월 10일(금)까지 10일간 2026 연화지 벚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산불 위기 상황으로 축제가 취소되어 아쉬움을 삼켰던 분들에게는 2년 만에 만나는 선물 같은 소식입니다. 올해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소원과 혁신을 담은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상춘객들을 유혹합니다.

&nbsp;


개가 봉황이 된 소원 명당 &lsquo;당연화지&rsquo;



<img alt="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이범수"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3/4904_21209_1824.jpg"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이범수



연화지는 그 이름부터가 상서롭습니다. 솔개가 봉황으로 변해 날아올랐다는 설화가 깃든 이곳은 이미 SNS를 통해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이름을 올린 야경 성지입니다. 이번 2026 연화지 벚꽃 축제의 슬로건은 &ldquo;소원을 이뤄준다고? 당연화지!&rdquo;입니다.

&nbsp;

김천시는 캐릭터 오삼이를 램프의 요정 지니처럼 형상화한 오삼지니를 테마로 연화지를 거대한 소원 명당으로 꾸몄습니다. 벚꽃 터널 아래서 운세를 뽑거나 소원 체험 행사인 &lsquo;지니타임&rsquo;에 참여하다 보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의 주인공이 된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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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요금 없는 클린 축제



<img alt="바가지요금 없앴다!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이범수"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3/4904_21210_1853.jpg" />
바가지요금 없앴다!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이범수



축제장에 갈 때마다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불법 노점상과 바가지요금, 이번 2026 연화지 벚꽃 축제에서는 찾아볼 수 없을 전망입니다. 김천시는 먹거리 혁신을 위해 공개 모집으로 선정한 18개소의 푸드마켓과 36개소의 플리마켓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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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업체는 사전 위생 교육을 마치고 정식 영업 신고를 완료한 신뢰할 수 있는 곳들입니다. 시에서 직접 모니터링단을 가동해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고 원산지 표기를 철저히 관리한다고 하니, 아이들이나 부모님과 함께 방문해도 안심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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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음 보이는 라디오


올해 축제에서 가장 눈에 띄는 혁신은 운영 방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야간 공연 시 주변 주택가의 소음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무소음 시스템입니다. 관람객들은 시에서 제공하는 헤드셋을 착용하고 &lsquo;보이는 라디오&rsquo;와 각종 공연을 즐기게 됩니다.

소음 공해는 사라지고 관람객은 공연에만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린 것입니다. 이와 함께 축제 전 기간 동안 2026 경상북도 버스킹 페스티벌이 열려, 연화지의 벚꽃 야경과 어우러지는 감성적인 선율이 봄밤의 낭만을 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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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통행 동선 가이드


매년 20만 명 이상이 찾는 명소인 만큼 안전 관리도 철저합니다. 인파 밀집에 대비해 관람 동선을 &lsquo;일방통행(One-way)&rsquo; 방식으로 운영하여 병목 현상을 원천 차단합니다. 또한 김천종합스포츠타운과 임시공영주차장을 확보하여 고질적인 주차난에 대비했습니다.

특히 4월 3일부터 5일까지 이어지는 주말 기간에는 마술쇼, 버블쇼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이 집중 배치되니, 이 시기에 방문하실 분들은 미리 주차 정보를 확인하고 대중교통이나 셔틀을 이용하는 것이 스마트한 여행의 기술입니다. 전국 최고의 벚꽃 야경을 자랑하는 김천 연화지.

작년의 기다림이 헛되지 않도록 김천시는 그 어느 때보다 내실 있는 2026 연화지 벚꽃 축제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4월, 봉황의 기운이 서린 연화지에서 벚꽃 샤워도 즐기고 간직해온 소원 하나 빌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img alt="2026 김천 연화지 축제 공식 포스터 / 사진=김천시"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3/4904_21211_1920.jpg" />
2026 김천 연화지 축제 공식 포스터 / 사진=김천시



&nbsp;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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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제29회 영덕대게축제가 왜 ‘진짜’인지 보여드립니다]]></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484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4841</guid>
				<pubDate>Fri, 20 Mar 2026 17:45:00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형 이미지"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3/4841_20931_5939.jpg" />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형 이미지



3월, 미식가들의 시계는 모두 경북 영덕을 향합니다. 바로 동해안 최고의 먹거리 축제인 제29회 영덕대게축제가 열리기 때문이죠. 누구는 바쁜 일상에 치여 동네 횟집에서 아쉬움을 달래겠지만, 진짜 맛을 아는 사람들은 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강구항으로 모여듭니다.

올해는 특히 &lsquo;잡게 즐거움, 드시게 영덕대게 라는 슬로건 아래,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역대급 규모의 체험형 축제가 예고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대게를 사는 곳이 아닌, 29년의 전통이 빚어낸 영덕만의 특별한 봄날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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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영덕대게축제


<img alt="제29회 영덕대게 축제 /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형 이미지"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3/4841_20929_5653.jpg" />
제29회 영덕대게 축제 /&nbsp;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형 이미지



관광객이 직접 주인공이 된다는 특별한 점이 제29회 영덕대게축제의 포인트입니다.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에 진행되는 &lsquo;영덕대게 낚시&rsquo;와 &lsquo;통발잡이 체험&rsquo;은 살아있는 대게를 직접 건져 올리는 손맛을 선사합니다.

특히 직접 잡은 대게를 현장에서 즉석으로 쪄 먹을 때의 그 달큰한 맛은 마트에서 파는 냉동 제품과는 차원이 다른 감동을 줍니다. 체험권은 시작 30분 전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판매되니, 주말 방문객이라면 조금 서둘러 &#39;오픈런&#39;을 준비하시는 것이 고수의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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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quo;국내 축제장은 비싸다&rdquo;는 편견, 이제 버리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최상품으로 꼽히는 박달대게를 시중가의 절반 가격에 획득할 수 있는 깜짝 번개 경매가 수시로 열릴 예정입니다. 낙찰받는 순간의 짜릿함은 물론, 지갑 걱정 없이 명품 대게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기회죠.

또한, 영덕군은 &#39;가격 정찰제 모니터링 봉사단&#39;을 운영하여 모든 부스에 가격표를 부착했습니다. 바가지 요금 걱정 없이 투명한 가격으로 영덕대게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제29회 영덕대게축제가 더욱 신뢰받는 이유입니다.

볼거리도 풍성한데요 축제 셋째 날인 3월 28일에는 미스트롯의 스타 전유진의 공연이 펼쳐지는 영덕 ON 스테이지가, 폐막일인 29일에는 가수 황민호의 무대와 화려한 불꽃쇼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낮에는 강구 해파랑공원에서 대게 낚시와 먹방을 즐기고, 밤에는 밤바다를 수놓는 조명과 공연을 감상해 보세요. 20대 커플부터 가족 단위 관광객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영덕의 봄밤은 여러분의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 중 하나로 기억될 것입니다.


<img alt="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형 이미지"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3/4841_20930_589.png" />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형 이미지



&nbsp;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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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30주년 포켓몬런 티켓팅 시작, 한강에 5,000명 잉어킹 뜬다(+코스, 일정, 티켓가격, 신청방법)]]></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464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4641</guid>
				<pubDate>Wed, 04 Mar 2026 09:38:27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2026 포켓몬 런 소개"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3/4641_20079_3415.jpg" />
2026 포켓몬 런 소개



국내 포켓몬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할 소식이 찾아옵니다. 올해는 특히 포켓몬스터 탄생 3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해인 만큼, 매년 화제를 모았던 포켓몬런이 더욱 강력하고 귀여운 콘셉트로 우리 곁에 돌아왔습니다. 오는 2026년 5월 5일 어린이날, 서울 뚝섬 한강공원 수변무대 일대는 분홍빛 잉어킹의 물결로 가득 찰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의 메인 테마는 바로 잉어킹입니다. &ldquo;처음에는 느리고 서툴러도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씩 내딛다 보면, 결국 갸라도스처럼 강해진다&rdquo;는 성장의 메시지를 담고 있죠. 기록을 측정하는 경쟁 대회가 아닌,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웃으며 달리는 비경쟁 레이스라는 점이 포켓몬런만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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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포켓몬런 코스 &amp; 일정


<img alt="코스"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3/4641_20080_3427.jpg" />
코스



오전 7:00 | 8km 잉어킹 튀어오르기 런 (2,500명)&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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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활동적인 러닝을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한 코스입니다. 8세 이상 참여가 권장되며, 이른 아침 한강의 상쾌한 공기를 가르며 달리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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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00 | 5km 잉어킹 바둥바둥 런 (2,500명)&nbsp;

전 연령이 참여 가능한 코스로, 어린 자녀와 함께하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36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 입장이 가능해 온 가족의 어린이날 나들이로 안성맞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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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증정 키트


<img alt="다양한 증정 키트"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3/4641_20081_3455.jpg" />
다양한 증정 키트



이번 2026 포켓몬런에 열광하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티켓 가격이 아깝지 않은 풍성한 굿즈 패키지 때문입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귀여운 잉어킹 모자와 전용 티셔츠, 스트링 백, 30주년 기념 랜덤 키링 등이 포함된 한정판 키트가 사전 배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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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러닝 이벤트의 하이라이트는 완주 메달입니다. 탈부착 가능한 한정판 피카츄 인형이 달려 있어 소장 가치를 극대화했습니다. 8km 완주자는 금색, 5km 완주자는 은색 메달을 받게 되는데, 이 메달을 목에 걸고 찍는 인증샷은 2026년 봄 최고의 인생샷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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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축제


<img alt="프로그램 구성"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3/4641_20082_357.jpg" />
프로그램 구성



행사장인 뚝섬 한강공원에서는 레이스 외에도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가득합니다. 출발 전 다 함께 몸을 푸는 잉어킹 체조부터, 피카츄와 고라파덕이 직접 등장하는 그리팅 타임, 그리고 나만의 포켓몬 패션을 뽐내고 경품을 받는 포켓몬 스타일 챌린지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SK텔레콤과 삼성전자 갤럭시 등 20여 개 파트너사가 참여해 풍성한 미니게임과 체험 이벤트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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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포켓몬런 티켓 및 가격


<img alt="티켓 가격"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3/4641_20083_3521.jpg" />
티켓 가격



이번 포켓몬런의 티켓 가격은 전 코스 동일하게 75,00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단순 마라톤 참가비라고 생각하면 다소 높게 느껴질 수 있지만, 구성품의 면면을 살펴보면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7만 5천 원 안에는 잉어킹 변신 모자와 기능성 티셔츠, 스포츠 타올은 물론, 무엇보다 이번 대회의 주인공인 피카츄 인형 완주 메달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형 메달은 탈부착이 가능해 행사 이후에도 소장할 수 있는 한정판 굿즈라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ldquo;굿즈를 샀더니 마라톤권이 왔다&rdquo;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입니다.

&nbsp;

포켓몬런 티켓 예매는 오직 SKT T 다이렉트샵을 통해서만 단독으로 진행됩니다. 지난 3월 3일 오전 9시에 오픈된 이후, 전국적인 포켓몬 열풍에 힘입어 선착순 5,000명이라는 한정 수량이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습니다. 티켓은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 가능하며, 별도의 배송비 없이 모든 키트가 자택으로 사전 배송됩니다.

(본문 사진 출처: ⓒ포켓몬 런 2026 in Seoul 공식 누리집)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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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서울리빙디자인페어, 인피니가 소개하는 일본 하이엔드 조명 ‘야마기와’ 국내 전시]]></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8</guid>
				<pubDate>Fri, 27 Feb 2026 10:10:21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인피니가 일본 조명 브랜드 야마기와를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선보입니다 "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2/4618_19987_825.jpg" />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인피니가 일본 조명 브랜드 야마기와를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선보입니다&nbsp;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인피니(Infini)가 일본 대표 조명 브랜드 야마기와(YAMAGIWA)를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선보입니다. 이번 행사는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며, 야마기와의 대표 컬렉션은 행복관(1F, Hall B)과 VIP 라운지(3F, Hall D)에 전시됩니다.

1923년에 설립된 야마기와는 &lsquo;The Art of Lighting&rsquo;을 슬로건으로, 정교한 일본 기술력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결합해온 브랜드입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건축가들과 협업하며 단순히 공간을 밝히는 조명이 아니라, 빛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새로운 공간 가치를 제안하는 조명 문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번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전시는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압축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전시의 중심에는 프리츠커상 수상 건축가 이토 도요(Ito Toyo)의 작품인 &lsquo;마유하나(MAYUHANA)&rsquo; 시리즈가 있습니다. 일본어로 &lsquo;고치&rsquo;를 뜻하는 &lsquo;마유(MAYU)&rsquo;와 꽃을 의미하는 &lsquo;하나(HANA)&rsquo;를 합친 이름처럼, 유리섬유를 포함한 복합수지 실 한 가닥 한 가닥을 틀에 감아 만든 유기적인 형태가 특징입니다. 이중 또는 삼중 구조의 셰이드를 통과한 빛은 부드럽게 확산되며, 화이트 셰이드와 블랙 셰이드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ldquo;빛 자체가 오브제가 된다&rdquo;는 이토 도요의 철학이 잘 드러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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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마유하나 조명"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2/4618_19988_910.jpg" />
마유하나 조명



&lsquo;탈리에신(TALIESIN)&rsquo; 시리즈는 20세기를 대표하는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Frank Lloyd Wright)의 건축 언어를 조명으로 정교하게 번역한 컬렉션입니다. 블록이 층층이 쌓인 구조 사이로 수직의 빛이 제어되어 차광판에 반사되고, 이 빛이 다시 실내로 확산되면서 부드러운 간접광을 만들어냅니다. 추상적인 나무 형태의 조형은 공간에 안정감과 리듬감을 더해, 라이트의 건축에서 느끼던 특유의 분위기를 거실과 서재 한가운데로 옮겨놓은 듯한 인상을 줍니다.

스웨덴 디자이너 한스-아그네 야콥손(Hans-Agne Jakobsson)의 대표작인 &lsquo;야콥손 램프(JAKOBSSON LAMP)&rsquo;는 북유럽 감성을 전하는 조명입니다. 얇게 켠 소나무 셰이드 사이로 새어 나오는 빛은 마치 모닥불을 바라보는 듯한 따뜻함을 전해주며, 자연 소재 특유의 질감과 부드러운 광원이 어우러져 스칸디나비아 특유의 아늑한 분위기를 완성합니다. 오랜 시간 북유럽의 일상 공간을 밝혀온 이 디자인을 국내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야마기와의 한국 공식 파트너인 인피니는 이번 서울리빙디자인페어를 통해 브랜드의 철학과 주요 컬렉션을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조명 하나로 공간의 무드를 바꾸고 싶으신 분들께는, 건축가와 디자이너가 설계한 &lsquo;빛의 언어&rsquo;를 실제 공간에서 경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본문 사진 출처:ⓒ인피니 제공)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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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평일 퇴근 후도 OK! 단 5일 만에 148만 명 몰린 광화문 크리스마스 마켓 ‘밤 11시’까지 개장 연장!]]></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393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3933</guid>
				<pubDate>Fri, 19 Dec 2025 09:15:11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2025 광화문 마켓에서 길기연 대표이사가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행사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 사진=서울관광재단"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2/3933_16914_1128.jpg" />
2025 광화문 마켓에서 길기연 대표이사가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행사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 사진=서울관광재단



서울의 겨울밤을 가장 아름답게 밝히는 축제 소식입니다.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2025 서울빛초롱축제와 2025 광화문 크리스마스 마켓의 운영시간이 확대되었습니다. 이제 더욱 여유롭고 안전하게 서울의 겨울 낭만을 즐기실 수 있게 되었는데요, 자세한 연장 운영 정보를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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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확대 결정

서울관광재단은 서울 겨울 대표 축제인 서울빛초롱축제와 광화문 크리스마스 마켓의 운영시간을 각각 밤 11시와 밤 10시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은 축제 현장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과 관람객 여러분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과입니다.

특히 지난 16일, 현장을 방문한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시에 따라 더 많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붐비는 시간을 피해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시간 연장을 신속하게 추진했습니다.

이는 축제장을 찾은 분들뿐만 아니라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nbsp;

축제별 연장 운영 시간


<img alt="2025 서울빛초롱축제 전경 / 사진=서울관광재단"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2/3933_16915_127.jpg" />
2025 서울빛초롱축제 전경 / 사진=서울관광재단



서울관광재단은 기존보다 서울 크리스마스 축제를 더 길게 즐기실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운영 시간을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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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빛초롱축제 (청계천&middot;우이천 일대)

~2026. 1. 4. 일요일까지

기존) 18:00 ~ 22:00 / 변경) 18:00 ~ 23:00 (1시간 연장)

&nbsp;

2025 광화문 마켓 (광화문광장 일대)

(~2025. 12. 31. 수요일까지

기존) 17:30 ~ 21:30 / 변경) 17:30 ~ 22:00 (30분 연장)

이제 퇴근 후 늦은 시간대에 방문하는 직장인이나, 서울의 야간 관광을 즐기는 국내외 여행객 모두 축제의 매력을 충분히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서울빛초롱축제는 운영 시간이 4시간에서 5시간으로 늘어나면서, 관람객이 특정 시간대에 몰리는 현상도 분산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nbsp;

안전 강화로 더욱 쾌적한 관람


<img alt="서울빛초롱축제 1구역 / 사진=서울관광재단"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2/3933_16916_1235.jpg" />
서울빛초롱축제 1구역 / 사진=서울관광재단



운영시간 연장에 발맞춰, 현장 안전관리와 안내 서비스도 대폭 강화됩니다. 안전요원 대폭 확대: 주말 및 공휴일 안전요원을 기존 60명에서 71명으로 늘려 배치합니다. 계단, 보행로 등 혼잡이 예상되는 병목 구간이나 인기 조형물 주변에는 안전요원을 추가 배치하여 관람객의 원활한 통행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현장 방송 및 안내 표지를 통해 관람객 밀집을 선제적으로 완화하며, 출입 동선 관리를 통해 동 시간 행사장에 머무르는 인파가 1만 2천 명을 넘지 않도록 인원수를 실시간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돌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상황을 전파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과 절차 역시 재점검했습니다.

&nbsp;


<img alt="광화문 마켓 전경 / 사진=서울관광재단"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2/3933_16917_1342.jpg" />
광화문 마켓 전경 / 사진=서울관광재단



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이사는 &ldquo;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운영시간을 연장하게 되었다&rdquo;며, &ldquo;더 많은 분들이 서울의 야간 매력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안전과 편의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rdquo;고 전했습니다.

이번 겨울, 여유로워진 운영시간과 강화된 안전 속에서 청계천과 광화문 광장의 아름다운 빛과 낭만을 마음껏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2/3933_16915_127.jpg" type="image/jpeg" />
				</item><item>
				<title><![CDATA[“강원도 군부대 출신도 대환호” 눈썰매·얼음낚시까지 즐기는 제21회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388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3884</guid>
				<pubDate>Tue, 16 Dec 2025 09:20:30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제21회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가 오는 20일에 개최된다 / 사진=포천시"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2/3884_16706_1820.jpg" />
제21회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가 오는 20일에 개최된다 / 사진=포천시



눈과 얼음이 세상을 뒤덮을 때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계절, 그런 계절에 걸맞은 겨울 축제가 시작되려고 합니다. 바로 경기 북부, 서울에서 한 시간 남짓이면 닿는 포천 백운계곡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21회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입니다.

오는 12월 20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총 65일간 이어지며, 눈썰매와 얼음낚시, 어린이 놀이시설 등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겨울 레포츠 애호가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겨울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nbsp;

포천 백운계곡


<img alt="동장군축제 현장 / 사진=경기관광플랫폼"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2/3884_16707_1836.jpg" />
동장군축제 현장 / 사진=경기관광플랫폼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는 눈과 얼음 위에서 즐기는 겨울 놀이를 테마로 진행합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길이 약 120m에 달하는 눈썰매장으로, 계곡 경사를 따라 신나게 내달릴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얼음 위를 미끄러져 내려오는 얼음 썰매 체험, 전통놀이인 팽이치기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합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아, 수도권 대표 겨울 축제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의 또 다른 묘미는 바로 얼음낚시입니다. 꽁꽁 얼어붙은 계곡 또는 준비된 얼음 구멍 위에서 송어를 직접 낚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얼음낚시뿐만 아니라 실내 공간에서는 송어와 빙어를 대상으로 하는 실내 낚시도 즐길 수 있어, 날씨가 매우 춥거나 어린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에게도 부담 없이 체험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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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놀이시설부터 액티비티까지


<img alt="다양한 놀이시설과 액티비티 / 사진=포천시"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2/3884_16708_1855.jpg" />
다양한 놀이시설과 액티비티 / 사진=포천시



축제장 곳곳에는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유로번지, 미니바이킹, 에어바운스와 같은 놀이기구는 물론, 짚라인이나 UFO슬라이딩, 회전그네 등 활동적인 어트랙션을 통해 온 가족이 하루 종일 머물며 웃음 소리가 가득합니다.

특히 눈과 얼음 위에서 노는 경험은 도시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체험들이라 아이들에겐 더욱 특별하죠. 또 축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먹거리! 바베큐, 이동갈비, 따뜻한 국밥과 분식류는 물론, 겨울철 별미인 송어회와 빙어튀김까지 맛볼 수 있는 부스가 열립니다.

야외 액티비티로 몸이 얼어붙었다면 따뜻한 국물 한 그릇으로 온기를 채우며 축제를 이어 나갈 수 있습니다. 눈으로 뒤덮인 자연 속에 설치된 포토존에서는 겨울 풍경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길 수 있어 방문객들의 사진 욕구까지 충족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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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눈썰매를 즐기는 가족 / Designed by Freepik"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2/3884_16709_2016.jpg" />
눈썰매를 즐기는 가족 / Designed by Freepik



제21회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는 백운계곡상인협동조합이 주최&middot;주관하며, 포천 이동면 백운계곡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65일간 이어지는 긴 일정 덕분에 겨울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 여유가 있으며, 서울과 수도권에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당일 여행 또는 1박 2일 여행 코스로도 적합합니다.

겨울 하면 스키장만 떠오르던 생각을 바꿔줄 이곳,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는 눈과 얼음 위에서 뛰놀고 싶은 모든 세대에게 이상적인 겨울 축제입니다. 눈&middot;얼음&middot;낚시 그리고 먹거리까지 꽉 찬 이 축제의 현장에서 올겨울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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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부모님·애인·친구 다 만족하는 연말 여행지?” 2025 대천겨울바다사랑축제]]></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37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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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Dec 2025 11:02:00 +0900</pubDate>
				<author>beautina124@gmail.com (황이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겨울바다가 연말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틀을 깨버린 곳, 바로 보령 대천수욕장인데요. 2025년 12월 24일부터 2026년 1월 11일까지 이어지는 2025 대천겨울바다사랑축제가 시작되면, 해변 전체가 화려한 빛과 음악으로 물들며 보령의 겨울이 가장 따뜻한 계절을 맞이합니다.

특히 올해 축제는 점등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해변 전체를 감싸는 &lsquo;빛의로맨스&rsquo;가 핵심으로, 매일 18:00부터 새벽 3시까지 해변을 밝히며 겨울밤 산책을 특별한 경험으로 바꿔줍니다.

크리스마스이브부터 새해 첫 주까지 이어지는 동안 축제장은 끊임없이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득 차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겨울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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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로맨스


<img alt="빛의로맨스"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2/3787_16358_4934.jpg" />
빛의로맨스



대천겨울바다축제가 시작되는 12월 24일 수요일 저녁,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과 보령머드테마파크 일원에서는 빛의로맨스 점등이 한꺼번에 시작됩니다. 바다를 따라 길게 펼쳐진 조명과 포토존, 트리 장식이 이어지며 해변은 빛의 숲으로 변하고, 파도 소리와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지는 풍경은 연말 분위기를 더욱 깊게 만들어줍니다.

점등시간은 매일 18:00~03:00이며 일몰 시간에 따라 조금씩 변동될 수 있습니다. 해변을 걷다 보면 크리스마스 테마 조형물과 산타빌리지, 클래식 자동차 조형물까지 만나게 되어 사진을 찍기에도 더없이 좋은 공간이 되어 줍니다.

겨울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풍경이야말로 2025 대천겨울바다사랑축제의 가장 근본적인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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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바뀌는 참여형 이벤트


<img alt="직접 참여하는 이벤트"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2/3787_16359_4952.jpg" />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



이번 축제는 날짜별로 색다른 테마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방문 시기에 따라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첫날인 12월 24일 19:00에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lsquo;솔로 다방: 주파수 12.24MHz&rsquo;가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열립니다.

12월 25일에는 &lsquo;러블리투어 데이&rsquo;, 12월 27일에는 &lsquo;패블리투어 데이&rsquo;, 이어지는 28일에는 낮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lsquo;키즈데이&rsquo; 공연이 진행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인기를 끌 전망입니다.

또한 12월 26일에는 머드광장 산타빌리지에서 펼쳐지는 &lsquo;스노우 버스킹&rsquo;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높입니다. 겨울밤 해변에서 음악을 들으며 보내는 시간은 축제의 감성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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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와 어울리는 체험 프로그램


<img alt="다양한 프로그램"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2/3787_16360_5012.jpg" />
다양한 프로그램



축제 기간 동안 머드광장 산타빌리지와 컨벤션관 일대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특히 12월 27일 21:00에 펼쳐지는 &lsquo;대천겨울바다 로맨틱 드론쇼&rsquo;는 드넓은 겨울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빛의 퍼포먼스로 가장 많은 관람객이 모이는 인기 콘텐츠입니다.

이 외에도 12월 24일부터 28일까지 불화로 알밤을 구워 먹을 수 있는 체험(1봉지 5,000원), 스노우 BBQ(꼬치 4,000원 / 마시멜로 1,000원), 크리스마스 굿즈 만들기 체험이 이어져 방문객들의 손을 따뜻하게 채워줍니다.

산타빌리지에서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산타슬라이드와 소원 하우스도 운영되어 가족 방문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령머드화장품 홍보부스까지 마련되어 지역 특산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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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사장&middot;주차&middot;동선까지 편하게


<img alt="편한 동선 제공"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2/3787_16361_5028.jpg" />
편한 동선 제공



2025 &nbsp;&nbsp; &nbsp;대천겨울바다축제의 주요 무대는 두 곳입니다. 공연은 보령머드테마파크(고잠2길 55)에서, 메인 프로그램은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해수욕장10길 5)에서 진행됩니다. 임시 주차장도 편리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는 현민네식당 근처에 위치한 머드엑스포광장 출입구3(신흑동 2282), 두 번째는 대천신흥교회 인근에 있는 3지구 제1주차장(고잠1길 70)으로, 주요 행사장과 이동거리가 가까워 축제 기간에도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축제장은 전반적으로 걸어서 이동하기 쉬운 구조로 되어 있으며, 해수욕장 일대가 하나의 축제 동선으로 연결되어 있어 여러 프로그램을 자연스럽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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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천겨울바다사랑축제는 겨울바다의 고요한 매력 위에 조명, 음악, 체험, 공연을 촘촘히 더한 연말 대표 축제입니다. 크리스마스와 새해 기간을 아우르며 이어지는 일정 덕분에 누구나 자신의 일정에 맞춰 방문하기 좋고, 가족&middot;커플&middot;친구 여행 모두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겨울밤을 밝히는 빛의로맨스를 걸으며 지나가는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의 첫 순간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싶다면 이번 축제를 꼭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대천의 겨울은 분명 여러분에게 깊은 여운을 남길 것입니다.

(※본문 사진 출처: ⓒ보령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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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이게 다 얼마야!” 부산근현대역사관,2025-2026 금고 커넥티드 전시 개최]]></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378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3786</guid>
				<pubDate>Mon, 08 Dec 2025 10:00:00 +0900</pubDate>
				<author>babytasyaz@gmail.com (나지홍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부산근현대역사관 / 사진=부산관광아카이브@써머트리"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2/3786_16354_279.jpg" />
부산근현대역사관 / 사진=부산관광아카이브@써머트리



부산 근현대 역사관은 2025년 12월 9일부터 2026년 3월 2일까지, 본관 금고미술관에서 투어 전시 「2025-2026 금고 커넥티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과거 한국은행 부산본부로 사용되었던 건축물 안의 금고 시설을 중심으로, 예술&middot;기록&middot;화폐&middot;금괴 등을 연계한 독창적인 전시 공간을 선보입니다.

원형 보존 상태가 뛰어난 금고실을 직접 걸으며 감상하는 방식의 &lsquo;투어 전시&rsquo;라는 점에서 기존 전시들과 차별화되며, 부산 근현대 역사관만의 건축적&middot;역사적 매력을 가장 깊게 체험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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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금고


<img alt="관련 전시 1 / 사진=부산시"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2/3786_16355_2753.jpg" />
관련 전시 1 / 사진=부산시



만 원권 화폐가 보관되던 1호 금고에서는 &lsquo;제1회 신진작가 아트쇼-부산(2024) 커넥티드&rsquo; 우승 작가인 이재균&middot;최원교 작가의 2인전이 펼쳐집니다. 젊은 예술가들의 실험적인 시각이 금고라는 특수한 공간과 결합해, 과거 재화가 보관되던 장소가 새로운 창작의 무대로 바뀌는 전시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폐쇄적이던 금고의 문이 열리고 예술이 들어서면서, 공간은 과거 기능을 넘어 새로운 &lsquo;현재&rsquo;를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관람객은 금고 내부의 밀도 높은 분위기 속에서 청년 예술의 가능성과 부산 문화의 미래를 함께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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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 금고

동전과 금괴가 보관되던 2호 금고에서는 과거 한국은행 부산본부의 모습을 담은 기록사진 전시와 더불어, 금괴를 모티프로 한 현대미술 작품이 설치되는데요. 금괴는 경제&middot;국가&middot;신뢰의 상징이자 무게감 있는 소재였지만, 이번 전시에서는 예술가의 시선을 통해 새로운 의미로 재해석될 예정입니다.

과거 금융의 중심이었던 장소가 오늘은 예술적 가치와 상징성을 논하는 공간이 되는 셈입니다. 부산 근현대 역사관 본관 건물의 구조적 특징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어, 공간 자체가 작품의 일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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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 금고


<img alt="관련 전시 2 / 사진=부산시"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2/3786_16356_2810.jpg" />
관련 전시 2 / 사진=부산시



손상된 화폐와 폐기 전 지폐가 보관되던 3호 금고에서는 버려질 뻔한 것들을 되살리는 업사이클링 아트 작품들이 주를 이룹니다. 옛 한국은행 부산본부에서 실제 사용되었던 사인물, 재단장 과정에서 수집된 폐기물 등이 창작물로 재탄생해, 화폐의 소멸과 재활이라는 독특한 서사를 담습니다.

금고라는 폐쇄적 공간은 &lsquo;보관&middot;폐기&middot;변환&rsquo;이라는 과정을 주제로 삼아 관람객에게 의외의 감동을 줍니다. 특히 화폐가 &lsquo;기능&rsquo;에서 &lsquo;예술&rsquo;로 넘어가는 지점을 섬세하게 보여주는 것이 이번 공간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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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 금고

부산 근현대 역사관 본관에서 금고 원형 보존 상태가 가장 뛰어난 4호 금고는 역사적 공간을 영상으로 탐험하는 투어 영상관으로 구성됩니다. 한국은행 부산본부 시절의 건축적 디테일, 동선, 금고 구조 등을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꾸며져, 방문객들은 실제 금고의 깊은 내부를 시공간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옛 금융기관의 흔적을 따라가며 부산 근현대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는 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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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한국은행 부산본부 현판 공개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구)한국은행 부산본부 현판」의 공개입니다. 이 현판은 1963년부터 2013년까지 50년간 한국은행 부산본부 실내현판으로 사용된 의미 있는 자료로, 현재는 한국은행 사료보관실에서 관리 중입니다.

특별히 12월 9일 단 하루, 원본이 시민들에게 공개됩니다. 이후에는 보존을 위해 영인본으로 전환해 전시가 이어집니다. 부산 근현대 역사관 1층 동측 금고의 &lsquo;한국은행 아카이브실&rsquo;도 전시 환경이 개선되어, 연계 감상이 더욱 풍부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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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가방 찾기


<img alt="007가방 찾기 / 사진=부산시"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2/3786_16357_2850.jpg" />
007가방 찾기 / 사진=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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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기간 동안 한국은행 부산본부와 연계한 SNS 참여 이벤트 &lsquo;007가방 찾기&rsquo;도 운영됩니다. SNS 인증만 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10명에게는 1만 원권 폐지폐 약 50장으로 제작한 기념품 1개, 부산 청년 예술가와 협업한 10만 원권 모조 지폐 1장 이 증정됩니다.

기념품 소진 때까지 매일 진행되는 만큼, 전시 관람과 함께 즐기기 좋은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부산 근현대 역사관과 금고 커넥티드 전시는공간이 가진 역사를 직접 체험하는 투어형 전시입니다.

금고라는 장소의 본래 기능, 화폐와 금괴의 무게, 은행 기록의 흐름, 그리고 오늘날 예술이 담아내는 새로운 시선까지 느낄 수 있 습니다. 2025년 겨울부터 2026년 초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부산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영감을 제공할 것입니다.

&nbsp;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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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우리 젊은 인재들의 실력 좀 볼까” 창의성과 다양성의 장,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 35종]]></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367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3673</guid>
				<pubDate>Fri, 28 Nov 2025 08:55:00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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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디게임 생태계가 한 단계 도약하는 자리,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KIS)가 12월 2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성남시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무려 35종의 인디게임이 공개되며, 창업&middot;예비창업 개발팀의 작품을 직접 체험하고 평가할 수 있는 실질적 교류의 장이 마련됩니다. 본 글에서는 이번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에서 소개될 주요 작품들을 한눈에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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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7년 미만 기업의 개발작 25종 공개

올해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에서는 창업 7년 미만의 기업이 개발한 25종의 게임이 출품됩니다. 후추게임스튜디오의 &lt;우산금지 2&gt;, 리자드 스무디의 &lt;셰이프 오브 드림즈&gt;, 모들스튜디오의 &lt;이름을 찾는 사람들&gt;, 사달러의 &lt;너티&gt;, 메이플라이의 &lt;프로젝트 레버넌트&gt;, 스튜디오 비비비의 &lt;모노웨이브&gt;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이 공개됩니다. 각 개발사는 액션, 내러티브, 감성 어드벤처 등 서로 다른 스타일의 게임을 선보이며, 국내 인디게임 개발력이 어느 만큼 성장했는지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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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 10개 팀의 신선한 창작 실험

예비창업 부문에는 총 10개 팀이 참여해 자신들의 첫 작품을 현장에서 직접 시연합니다. 1HP STUDIO의 &lt;이나리&gt;, 다이빙 스튜디오의 &lt;그날의 신문&gt;, 블랙치즈의 &lt;도스믹&gt;, 스튜디오 브라키오의 &lt;모듈 버서크&gt; 등이 대표적인 작품이며, 정식 창업 전에 이용자 반응을 확인하고 실제 개발 방향을 조정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번 부문은 인디창작 초기 단계에 있는 팀들의 실험 정신을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어 업계 관계자뿐 아니라 일반 이용자들에게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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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데이&middot;퍼블릭데이&middot;선도기업 협력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 지원

행사는 12월 2일 비즈데이, 3~4일 퍼블릭데이로 나누어 총 3일간 진행됩니다. 비즈데이에는 리자드 스무디 신은섭 대표가 &lsquo;2025년 인디게임 지원사업 성공사례&rsquo;를 발표하고, 게임 언론&middot;유튜버&middot;전문가들이 참여해 작품별 공개 질의와 쇼케이스 피칭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퍼블릭데이에는 &lsquo;100인 서포터스&rsquo;와 &lsquo;102인 이용자 평가단&rsquo;이 각 게임을 직접 체험하고 평가함으로써 현장의 의견 반영이 강화됩니다.

최종일에는 우수 프로젝트 4종이 선정되며, 콘진원 원장상과 함께 최대 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또한 개막식에서는 컴투스홀딩스, 비바리퍼블리카(토스), 크래프톤 등 3개 기업이 2026년 인디게임 지원사업 선도기업으로 새롭게 합류해 기존 네오위즈&middot;스마일게이트&middot;펄어비스와 함께 민관 협력 기반이 더욱 확대됩니다.

이러한 구조를 통해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는 개발자&middot;투자사&middot;이용자가 하나의 생태계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현실적인 지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콘진원 게임신기술본부 김남걸 본부장은 &ldquo;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는 초기 창작 단계부터 완성&middot;유통까지 이어지는 인디게임 생태계의 전 주기 지원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rdquo;라며, &ldquo;이번에 공개되는 35종의 작품을 통해 인디게임 분야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체계적으로 보여주고, 개발사&middot;투자사&middot;이용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장을 만들겠다&rdquo;라고 전했습니다.

참가작, 세부 프로그램 등 자세한 정보는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 누리집(koreaindiegame.imweb.me)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비즈데이 참가 신청은 누리집 사전 신청과 현장 등록 모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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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 2025 포스터 / 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1/3673_15946_4913.jpg" />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 2025 포스터 / 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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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2025 서울빛초롱축제, 오는 12월 12일 청계천·우이천 일대에서 화려 개막]]></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365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3654</guid>
				<pubDate>Wed, 26 Nov 2025 18:08:00 +0900</pubDate>
				<author>babytasyaz@gmail.com (나지홍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서울의 겨울을 대표하는 야간 축제, 2025 서울빛초롱축제가 올해도 도심을 환하게 밝힐 준비를 마쳤습니다.

2025년 12월 12일(금)부터 2026년 1월 4일(일)까지 총 24일간, 청계천과 우이천 일대에서 400점이 넘는 빛 조형물과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진, 말 그대로 &lsquo;빛의 예술&rsquo; 축제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는 전통 한지 등(燈)과 최신 기술을 적용한 미디어아트를 최초로 융합해, &lsquo;전통과 현대&rsquo;라는 두 키워드를 하나의 공간에서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올해 테마는 &lsquo;나의 빛, 우리의 꿈, 서울의 마법&rsquo;으로, 매년 진화하는 서울빛초롱축제의 새로운 변신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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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빛초롱축제 주요 포인트

✔ 12월 12일(금) ~ 2026년 1월 4일(일)

✔ 청계천 &amp; 우이천 일대 400점 이상 전시

✔ 전통 한지 등 + 미디어아트 &lsquo;최초 융합&rsquo;

✔ 포켓몬코리아, 농심, 대만관광청 등 다양한 기관 참여

✔ 2024년 방문객 328만 명 &rarr; 역대 최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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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째 이어지는 서울의 겨울 축제


<img alt="2025 서울빛초롱축제 청계천 배치도"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1/3654_15870_4649.jpg" />
2025 서울빛초롱축제 청계천 배치도



올해로 17회를 맞는 서울빛초롱축제는 국내외 관광객이 꾸준히 찾는 대표적인 서울 겨울 콘텐츠입니다. 지난해 열린 2024 서울빛초롱축제는 무려 328만 명이 방문하며 역대 최다 방문객 수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Eventex Awards, Symbol Creative Awards 등 국제 디자인&middot;이벤트 어워즈에서도 수상하며 글로벌 문화예술 축제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제공한 2024년 관광 빅데이터 분석에서도 성과가 확인됩니다. 축제 기간 중 청계광장 주말 일 평균 외지인 유동 인구는 80.66%, 외국인은 60.9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수치는 서울 도심 겨울 콘텐츠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증명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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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을 4개 테마로 채운 빛의 마법


<img alt="시등의 순간 작품"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1/3654_15871_4714.jpg" />
시등의 순간 작품



청계천은 총 4개 구역으로 나뉘어 서로 다른 스토리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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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구역: 미라클 서울 (청계광장~광통교)

서울의 과거&middot;현재&middot;미래를 빛으로 재해석한 공간입니다. 주요 작품 &lsquo;시등의 순간&rsquo;은 1887년 경복궁 건청궁에서의 첫 점등, 한국 최초 철도 노선 &lsquo;서울 전차&rsquo; 등 근대 서울의 장면을 한지 등으로 담았습니다. 특히 전통 한지 등과 미디어아트의 국내 최초 융합 전시가 이곳에서 펼쳐집니다.

2구역: 골든 시크릿 (광통교~광교)

마음속 비밀스러운 꿈을 형형색색의 빛으로 표현한 공간입니다. 대표작 &lsquo;갓등&rsquo;은 K-문화와 MZ세대 감성을 한지 등으로 재해석해 포토존 역할까지 해줄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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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빛의 오로라"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1/3654_15873_4745.jpg" />
빛의 오로라 작품



3구역: 드림 라이트 (광교~장통교)

청계천 복원 20주년을 기념한 핵심 공간입니다. 주요 작품 &lsquo;청계의 빛&rsquo;은 15M 규모의 대형 한지 등으로 과거 판자촌&middot;빨래터의 장면을 재현합니다. 그리고 가장 주목받는 작품 중 하나는 포켓몬코리아 협업 콘텐츠 &lsquo;I LOVE 잉어킹&rsquo;. 잉어킹 100마리가 73m 구간을 장식해 개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4구역: 서울 판타지아 (장통교~삼일교)

서울 하늘 위로 떠 있는 15m 높이의 대형 서울달이 메인 전시입니다. 티니핑, 해치 등 인기 캐릭터와의 협업 조형물이 함께 전시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특히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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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천 소울 라이트


<img alt="우이천 배치도"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1/3654_15872_4727.jpg" />
우이천 배치도



올해부터 우이천도 본격적으로 서울빛초롱축제 무대에 합류합니다. 우이교~쌍한교 구간 총 350m를 &lsquo;소울 라이트&rsquo;라는 테마로 꾸미고, 50점 이상의 빛 조형물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특히 지난해 &lsquo;관람객이 다시 보고 싶은 작품 1위&rsquo;였던 &lsquo;어가행렬&rsquo;이 우이천에서 다시 등장합니다.

또한 서울의 시간을 빛으로 풀어낸 전시 시간을 걷다가 우이천의 겨울밤을 환하게 밝힐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 서울빛초롱축제에는 포켓몬코리아, 농심, 대만관광청, 프라하시 관광청&middot;체코관광청, EMK뮤지컬컴퍼니, 이마트, 안동시 등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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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예술, 기술, 그리고 전통이 동시에 만나는 겨울밤. 이번 2025 서울빛초롱축제는 단순한 야간 전시가 아니라, 서울이라는 도시가 쌓아온 시간과 감성을 하나의 공간에 풀어낸 종합 문화예술 축제입니다. 올겨울, 청계천과 우이천에서 &lsquo;나의 빛, 우리의 꿈, 서울의 마법&rsquo;을 직접 만나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img alt="2025 서울빛초롱축제 키비주얼"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1/3654_15874_4828.jpg" />
2025 서울빛초롱축제 키비주얼



(본문 사진 출처: 서울관광재단 제공)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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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케이-굿즈 성지 등장!” 2025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 정보]]></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361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3615</guid>
				<pubDate>Fri, 21 Nov 2025 18:30:00 +0900</pubDate>
				<author>babytasyaz@gmail.com (나지홍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DDP / 사진=unsplash@Andrea De Santis"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1/3615_15719_3459.jpg" />
DDP / 사진=unsplash@Andrea De Santis



여행을 다니다 보면 이 도시만의 기념품 하나쯤 꼭 가지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는 여행자와 크리에이터, 그리고 굿즈 덕후 모두가 설렐 만한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lsquo;2025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rsquo;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막한 것이죠.

이번 박람회는 국내 각 지역의 매력과 한국 문화 감성을 담은 관광기념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행사로, 올해는 규모가 더욱 확장되어 &lsquo;케이-굿즈의 현재와 미래&rsquo;를 체감하기 좋은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아기자기한 공예품부터 트렌디한 디자인 굿즈, 전통&middot;현대가 뒤섞인 감각적인 브랜드까지 DDP 내부를 한 바퀴 돌다 보면 어느새 여행 가방이 묵직해질 만큼 풍성한 볼거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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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확장, 올해는 규모부터 다릅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는 전년 대비 규모가 &lsquo;확 바뀐&rsquo; 것이 가장 큰 특징인데요. 운영 기간은 기존 2일에서 3일로 늘었고, 참여 기업&middot;기관도 107개 &rarr; 134개로 대폭 확대됐습니다.

전국 365개 기업&middot;기관이 참여를 희망할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고, 이 중 약 134곳이 엄선되어 각자의 &lsquo;브랜드 스토리&rsquo;와 개성 있는 기념품을 선보입니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박람회를 단순한 전시회가 아니라, 관광기념품 산업의 성장 플랫폼으로 자리 잡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개막일에는 문체부 제2차관의 현장 방문과 공모전 수상자 격려도 예정되어 있어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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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가 &lsquo;기념품 랜드&rsquo;로 변신합니다

올해 박람회의 테마는 바로 흥미진진한 케이-굿즈로 가득한 기념품 랜드입니다. DDP 내부는 놀이동산을 모티프로 한 구조로 꾸며져 있으며, 돌아다니는 재미 자체가 하나의 체험이 됩니다. 주요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업&middot;기관 참여 부스 /놀이동산 상점처럼 꾸며진 브랜드존 ▲공모전 수상작 전시존 / 회전목마에서 영감 받은 특별 공간 ▲기념품 편집숍 / 다양한 브랜드를 한 번에 체험 ▲지자체 기념품 전시존 / 지역색이 뚜렷한 여행 감성 굿즈들이 한가득 ▲매직터널 휴게공간 / 색감과 조형미가 가득한 포토존 등&nbsp; 공예, 가공식품, 문구, 패션&middot;뷰티, 지역 기념품 등 케이-굿즈 풀라인업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어, 여행 좋아하는 분들부터 크리에이터, 디자이너까지 누구에게나 영감을 주는 구성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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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프로그램 정보 / 사진=문화체육관광부프로그램 정보 / 사진=문화체육관광부"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1/3615_15718_3112.jpg" />
프로그램 정보 / 사진=문화체육관광부프로그램 정보 /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직접 즐기는 참여형 프로그램

이번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가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lsquo;구경하는 전시회&rsquo;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기념품을 직접 경험하고, 체험하고, 즐기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돼 있습니다.

▲코미디언 김원훈&middot;엄지윤과 함께하는 수상작 퀴즈쇼 ▲노희영과 함께하는 브랜딩 토크 ▲K-뷰티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기념품 이야기쇼 ▲금박 등 공모전 수상작 체험 ▲기념품 할인 및 특별 이벤트가 준비됐습니다.

또한 방문객들을 위해 사전등록 시 리유저블 가방 증정, SNS 이벤트, 성심당 순수 마들렌 제공, 무작위 경품 추첨, 네컷사진 부스, 구매 인증 이벤트, 3&times;3 빙고 챌린지 등 &lsquo;놀 거리&rsquo;까지 가득해 실제 놀이동산에 온 듯한 체험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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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이후에도 계속되는 판로 개척 지원

관광기념품 산업을 키우기 위해, 박람회는 즉시적인 판매뿐 아니라 기업 성장까지 돕습니다. 기업 간 상담회(B2B)를 운영해 유통채널 입점을 희망하는 기업과 전문가를 연결하고, 디자인&middot;포장&middot;브랜딩 등 상품 경쟁력의 핵심인 요소들에 대해 1:1 맞춤 상담을 제공합니다.

현대홈쇼핑&middot;와디즈 등 유통채널 관계자와의 상담을 통해 실제 입점까지 연계되는 구조이며, 박람회 종료 후에도 오프라인 편집숍&middot;복합문화공간&middot;온라인 플랫폼&middot;해외 판로 확대 지원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즉, 이번 박람회는 한국 관광기념품의 산업적 확장을 목표로 하는 지속형 프로젝트에 가깝습니다. 2025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주말, 기념품 랜드 DDP로 여행 떠나보세요.


<img alt="2025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 포스터 / 사진=문화체육관광부"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511/3615_15717_2959.jpg" />
2025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 포스터 / 사진=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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