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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포매틱스뷰 - 여행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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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롯데월드 50% 할인혜택?” 2026 한복문화주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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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11:09:23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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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한복문화주간 / 사진=한국관광공사



바로 오늘인 10월 19일부터 일상 속에 아름다운 우리 옷의 매력을 더해줄 축제가 시작됩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2026 한복문화주간 행사가 국내외 410여 개 주요 거점에서 일제히 막을 올렸는데요. 전국의 박물관과 고궁은 물론이고 놀이공원 반값 할인 혜택까지 더해져 가을 나들이를 계획할 기회입니다. 이번 주말까지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주요 행사 일정과 파격적인 입장료 할인 꿀팁을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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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격적인 놀이공원 50% 할인 혜택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나들이객을 위한 파격적인 할인 혜택입니다. 예쁜 한복을 차려입고 방문하면 10월 19일부터 31일까지 롯데월드 어드벤처 입장료를 무려 50%나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탁 트인 서울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역시 같은 기간 동안 35%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다가오는 10월 24일 토요일에는 국립국악원 토요 명품공연 관람료가 반값으로 줄어드니 옷장 속에 고이 모셔둔 한복을 꺼내 입고 문화생활과 놀이공원 투어를 동시에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nbsp;

2. 10월 21일 국립중앙박물관 한복의 날 행사

축제의 열기가 가장 뜨거운 날은 바로 한복의 날인 10월 21일입니다. 이날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는 대대적인 개막 기념행사가 열리는데요. 대중화에 기여한 유공자 5명에게 문체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는 뜻깊은 식순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빛을 품은 한복을 주제로 열리는 화려한 패션쇼에는 5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미감을 선보입니다. 특히 밴드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가 펼치는 축하 공연과 전통연희단체 연희 커넥트 이을의 사자춤과 풍물 공연이 행사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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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이색 체험 프로그램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도 다채로운 기획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중심 거점인 서울 경복궁에서는 올바른 착용 문화를 알리는 바르게 입기 캠페인과 전시가 열리고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조선시대 왕세자의 입학 의례를 재현한 어린 선비 입학례가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습니다. 지역 창작소가 있는 강릉과 부산을 비롯해 전주에서는 소품 제작 체험을, 전남에서는 천연염색을 활용한 특색 있는 전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대전에서도 선을 넘다를 주제로 한 흥미로운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니 거주하시는 지역의 행사 일정을 꼭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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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해외 주요 거점 동참 및 공식 안내

자랑스러운 우리 옷을 알리는 이번 한복문화주간은 국경을 넘어 해외에서도 동시에 진행됩니다. 캐나다, 일본, 덴마크 등 해외 주요 거점에서 현지 여건에 맞춘 입기 체험과 예절 교육을 운영하여 전 세계인에게 우리 고유의 미를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정책 홍보를 담당하는 문체부 영임플로이언서 문다홍 역시 현장 곳곳을 취재하며 생생한 매력을 전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세부 프로그램 일정과 410여 개 참여처의 위치는 공식 누리집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 이번 주말에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아름다운 우리 옷을 입고 특별한 가을 추억을 남겨보시길 바랍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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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평소에 못 가는 비밀의 숲 개방, 경남도 시험림 10월 31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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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26 23:00:00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진주시+일반성면+답천리+백합나무+임분 / 사진=경상남도 공식누리집"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306_27503_171.jpg" />
진주시+일반성면+답천리+백합나무+임분 / 사진=경상남도 공식누리집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엄격히 제한되었던 특별한 가을 숲이 도민 품으로 돌아옵니다.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경남도 시험림을 한시적으로 개방하고, 방문객들에게 깊이 있는 숲 해설과 풍성한 산림 체험을 제공하는 안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nbsp;

경남도 시험림은 산림 분야의 시험&middot;연구와 주요 조림수종 육성을 목적으로 1980년대부터 조성된 역사 깊은 인공림입니다. 이곳에는 무려 100여 종에 달하는 다양한 수목이 집단으로 식재되어 있어, 한자리에서 여러 수종의 특성과 생태적 차이를 손쉽게 비교하고 관찰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입니다.

&nbsp;

그동안 시험 및 연구 목적을 위해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어 왔으나, 지난해 10월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는 산불조심기간을 피해 5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길게 개방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방문객들이 숲을 더욱 알차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경남도 시험림 안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됩니다.

&nbsp;


<img alt="진주시+일반성면+답천리+시험림+임도 / 사진=경상남도 공식누리집"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306_27504_1716.jpg" />
진주시+일반성면+답천리+시험림+임도 / 사진=경상남도 공식누리집



▲운영 시간&nbsp;

평일 오전 10시, 오후 1시 (하루 총 2회 운영)

&nbsp;

프로그램 내용: 전문 안내원의 인솔 아래 약 2km 구간의 임도와 산책로를 걸으며, 주요 수종의 특성과 산림이 지닌 가치에 대해 재미있는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nbsp;

윤경식 산림환경연구원장은 &ldquo;시험림은 다양한 수목을 직접 관찰하면서 산림의 기능과 가치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rdquo;이라며, &ldquo;개방 기간 동안 많은 분들이 찾아 가을 숲을 걸으며 산림이 주는 다채로운 혜택을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rdquo;라고 전했습니다. 10월 31일 이후에는 다시 한동안 출입이 제한되는 만큼, 이번 가을에는 경남도 시험림을 찾아 오붓하게 가을 숲길을 걸으며 힐링을 만끽해 보시기 바랍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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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하루 7천 보 걸으면 상품권 증정? 낙동강 물결따라 도민 건강 걷기 챌린지]]></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3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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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26 22:00:00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낙동경 물경따라 도민 건강 걷기 챌린지 / 사진=경상남도 공식누리집"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305_27502_1524.jpg" />
낙동경 물경따라 도민 건강 걷기 챌린지 / 사진=경상남도 공식누리집



경상남도는 도민의 일상 속 건강 걷기 실천을 장려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를 돕기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낙동강 물결따라 온라인 건강 걷기 챌린지 행사를 개최합니다. 선선해진 가을 날씨를 만끽하며 일상에서 부담 없이 건강도 챙기고 상품권 혜택까지 얻을 수 있는 행사입니다.

&nbsp;

이번 행사는 경남도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 방법도 간단합니다. 스마트폰에 모바일 앱 워크온(WalkOn)을 설치해 가입하신 뒤 낙동강 물결따라 온라인 건강 걷기 챌린지를 검색하여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이후 스마트폰을 소지한 채로 일상생활 속에서 자유롭게 걸으시면 걸음 수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nbsp;

7천 보 달성자 3,600명 추첨 및 푸짐한 혜택

도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알찬 혜택도 함께 마련되어 있습니다. 기본 달성 혜택은 행사 기간 중 단 하루라도 7,000보 걷기를 달성하시면 경남사랑상품권 5천 원권 응모 자격이 주어집니다. 달성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600분께 상품권을 지급해 드립니다. 또한 한 달간 누적 걸음 수가 가장 많은 상위 60분에게는 경남사랑상품권 2만 원권을 추가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낙동강 물결따라 펼쳐진 아름다운 산책길을 걸으셨다면 게시판에 직접 찍은 인증 사진을 남겨 다른 참가자들과 풍경을 자유롭게 공유하실 수도 있습니다. 사진 인증은 선택사항이며 별도의 추가 혜택은 제공되지 않지만, 가을 산책의 기쁨을 나누기에 좋은 소통의 장이 될 것입니다.

정국조 경남도 보건행정과장은 &ldquo;선선해진 가을을 맞아 도민들이 일상 속 걷기의 즐거움을 누리고 건강도 함께 챙기시길 바란다&rdquo;라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10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걷기 챌린지에 동참하셔서 건강과 혜택을 동시에 누려보시길 바랍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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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증샷이 뭐길래” 제주 천지연폭포 관광객 추락, 사진 촬영 중 50대 숨져]]></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28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286</guid>
				<pubDate>Mon, 28 Sep 2026 16:37:00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천지연폭포 / 사진=제주관광공사 김벽주 작가"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286_27416_4321.jpg" />
천지연폭포 / 사진=제주관광공사 김벽주 작가



제주 서귀포 천지연폭포에서 사진을 촬영하던 50대 관광객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제주 천지연폭포 관광객 추락 사고는 9월 26일 야간에 발생했는데요. 현재까지 보도된 사고 경위와 구조 과정, 아직 확인되지 않은 내용, 관람 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을 정리했습니다.

&nbsp;

사고 경위

2026년 9월 26일 오후 8시 32분쯤, 서귀포시 천지연폭포에서 50대 관광객 A씨가 사진을 찍다가 약 2m 아래 물속으로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소방 구조대원들은 수중 수색으로 A씨를 발견하고 육상으로 옮겼습니다. 구조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심폐소생술을 받으면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보도된 추락 높이는 약 2m입니다.

&nbsp;

사고 원인

제주 천지연폭포 관광객 추락 사고와 관련해 확인된 것은 사진 촬영 중 추락했다는 신고 내용입니다. 발을 헛디뎠는지, 바닥에서 미끄러졌는지, 난간 주변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확인한 보도에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nbsp;

따라서 난간을 넘었다거나 사진을 찍으며 뒷걸음질하다 떨어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시설 결함이나 조명 문제 역시 사고 원인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촬영 중 발생했다는 사실만으로 관광객의 부주의를 원인으로 결론 내리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nbsp;

현장 대응과 안전 조치

사고 직후 확인된 현장 대응은 소방의 수중 수색과 구조, 심폐소생술, 병원 이송입니다. 9월 28일 오전 확인한 보도에서는 사고 이후 관람로를 어디까지 통제했는지, 난간 보강이나 추가 안전요원 배치가 이뤄졌는지까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추가 조치가 없었다는 뜻이 아니라, 시행 여부를 확인할 자료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nbsp;

천지연폭포는 올해 노후 조명시설 교체 등을 위해 야간관람을 중단했다가 5월 재개장했습니다. 이는 이번 사고 이전의 정비입니다. 사고 후 대책과 혼동해서는 안 되며, 조명 정비 사실만으로 당시 현장의 안전 상태를 판단할 수도 없습니다.

&nbsp;

천지연폭포 관람 시 필수 안전 수칙


<img alt="폭포 관람 시 안전 수칙 꼭 확인하기 / ai 활용 이미지"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286_27417_4343.jpg" />
폭포 관람 시 안전 수칙 꼭 확인하기 / ai 활용 이미지



다음은 이번 사고 원인과 별개로, 폭포와 물가에서 지켜야 할 일반적인 관람 수칙입니다.

사진은 멈춰서 촬영하세요. 화면을 보면서 이동하거나 뒤로 물러나지 말고, 먼저 발밑과 주변 경계를 확인하세요. 지정 관람로 안에서 이동하세요. 난간에 올라앉거나 몸을 밖으로 내밀지 말고, 통제된 물가와 바위에 접근하지 마세요. 젖은 바닥에서는 보폭을 줄이세요. 비가 내린 뒤나 물기가 있는 구간에서는 미끄러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야간에는 밝은 관람로를 따라 이동하세요. 물에 빠진 사람을 보면 먼저 119에 신고하세요. 구조하려고 함께 뛰어들면 추가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주변 직원에게 알리고, 안전한 위치에서 사고 지점을 안내하세요.

&nbsp;

제주 천지연폭포 관광객 추락 사고의 구체적인 원인과 후속 조치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방문 예정이라면 출발 전 운영&middot;통제 공지를 확인하고, 현장에서는 안내 표지와 직원의 통제에 따라 관람하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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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실시간 검색어 휩쓴 여권? 국가유산청 여권신청과 활용법]]></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2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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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26 11:31:00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실시간 검색어 휩쓴 국가유산청 여권 / 사진=국가유산청 캡처"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244_27227_78.jpg" />
실시간 검색어 휩쓴 국가유산청 여권 / 사진=국가유산청 캡처



최근 SNS와 여행 커뮤니티에서 해외여행용도 아닌 국가유산청 여권신청이 커다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실제 대한민국 여권과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정교한 외형과 높은 디테일을 자랑하기 때문인데요. 이는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주관하는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된 스탬프 북으로, 전국 명소를 여행하며 도장을 찍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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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권과 똑같은 고퀄리티 스탬프 북



<img alt="진짜 여권과 똑같은 고퀄리티 스탬프 북 / 사진=국가유산청 캡처"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244_27228_717.jpg" />
진짜 여권과 똑같은 고퀄리티 스탬프 북 / 사진=국가유산청 캡처



이 여권의 가장 큰 인기 요인은 실물 여권을 완벽하게 재현한 디자인입니다. 여권 커버의 질감부터 내부 서식, 종이의 재질까지 실제 여권과 거의 동일하게 제작되었습니다. 내부에는 전국 10개 코스, 70여 개 국가유산 방문지에 대한 소개와 함께 도장을 찍을 수 있는 여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공항에서 도장을 찍듯 경복궁, 불국사, 하회마을 등 역사적 현장에서 기념 스탬프를 모으는 재미가 있어서 국가유산청 여권신청 대란을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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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무료 발급과 신청 방법



<img alt="선착순 무료 발급과 신청 방법 / 사진=국가유산청 캡처"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244_27229_738.jpg" />
선착순 무료 발급과 신청 방법&nbsp;/ 사진=국가유산청 캡처



실제 여행객들에게 유용한 이 방문자 여권은 무료로 제공되지만, 수량이 제한되어 있어 사전 신청이 필수입니다. 국가유산청 여권신청은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보통 매월 10일과 20일 오후 2시에 선착순 배포가 열립니다. 수령 방법은 착불 택배로 받거나 인천국제공항 내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홍보관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식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수량이 빠르게 소진되므로 오픈 시간에 맞춰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nbsp;


스탬프 완성하고 받는 실속 기념품



<img alt="스탬프 완성하고 실속 기념품까지 챙기자 / 사진=국가유산청 캡처"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244_27230_758.jpg" />
스탬프 완성하고 실속 기념품까지 챙기자 / 사진=국가유산청 캡처



여권에 도장을 모으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달성한 스탬프 개수에 따라 다양한 기념품도 지급됩니다. 일정 개수 이상의 스탬프를 인증하면 국가유산의 미를 살린 굿즈나 완주 메달 등을 신청하여 받아볼 수 있습니다. 단순한 관광을 넘어 역사적 장소를 직접 방문하고 기록을 남기는 뿌듯함마저 느껴집니다.

&nbsp;

고품질의 디자인과 도장 깨기 형태의 즐거움이 결합된 이 여권은 국내 여행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주말이나 휴가를 활용해 전국 역사 명소를 색다르게 탐방하고 싶다면, 미리 국가유산청 여권신청을 마치고 나만의 특별한 여행 기록을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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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설마 설마 했는데 진짜였습니다…부산 북항친수공원 상어의 정체?]]></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2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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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26 14:40:00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부산 상어가 북항친수공원 어딘가에... / 사진=부산관광공사 작가 도경우"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234_27185_4447.jpg" />
부산 상어가 북항친수공원 어딘가에... / 사진=부산관광공사 작가 도경우



평화로운 부산 북항친수공원 상어 소동. 산책로 바로 옆 수로에 거대한 식인 상어가 나타났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최근 부산북항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대형 상어가 잇따라 출몰해 SNS를 발칵 뒤집어 놨는데요. 안전 불감증이 부른 아찔한 현장 속으로 지금 바로 들어가 봅니다.

&nbsp;

이번에 출몰한 상어는 국립수산과학원 분석 결과 몸길이 3~3.5m에 달하는 흉상어과 무태상어로 확인되었습니다. 아열대 해역에 주로 서식하는 무태상어는 날카로운 이빨과 공격성을 지녀 자칫 잘못 자극하면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어종입니다.

&nbsp;

놀랍게도 현장 반응은 사뭇 대조적이었는데요. 거대한 북항친수공원 상어를 직접 구경하겠다며 구름 인파가 몰려들었고, 일부 시민들은 신기하다는 이유로 생닭을 수로에 던지는 위험천만한 행동까지 벌여 공원을 북새통으로 만들었습니다. 결국 경찰과 해경, 특수구조단이 급파되어 현장 통제에 나섰고, 자극하면 공격성을 드러낼 수 있어 스스로 바다로 돌아가도록 안전 거리를 유지하며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nbsp;

현재 부산북항친수공원 측은 수로 주변에 상어 위험 경고판을 세우고 접근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습니다. 호기심에 무심코 난간에 다가갔다가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당분간 해당 구역 방문을 자제하고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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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산책하러 갔는데 러너 2천 명?” 서울 100K 열리는 이번 주말]]></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20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204</guid>
				<pubDate>Thu, 17 Sep 2026 21:00:00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이번 주, 약 2천 명이 참가하는 서울 100K / 이해를 돕기 위한 AI이미지"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204_27065_2144.jpg" />
이번 주, 약 2천 명이 참가하는 서울 100K / 이해를 돕기 위한 AI이미지



이번 주말 광화문이나 인왕산으로 나들이를 계획하셨나요? 9월 19일부터 이틀간 서울 100K가 열립니다. 약 2천 명이 서울의 산과 도심을 달리는 대회인데요. 산책이나 등산을 가는 분들도 출발 시간과 주요 구간을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조용히 걷고 싶다면 동선을 조금 조정할 필요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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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00K


<img alt="100K 코스 / 사진=서울시"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204_27066_2159.jpg" />
100K 코스 / 사진=서울시



서울 100K의 정식 명칭은 서울 국제 울트라트레일러닝 대회입니다. 산과 숲길을 달리는 트레일러닝에 한양도성, 한강, 청계천 등 도심 구간을 더한 대회인데요. 포장도로를 달리다가 산길로 들어가고, 다시 강변과 도심으로 이어지는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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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7회째로, 2026년 9월 19일 토요일부터 20일 일요일까지 열립니다. 전문선수와 동호인, 일반시민 등 약 2천 명이 참가하며, 미국&middot;프랑스&middot;스위스 등 36개국에서 온 해외 참가자 170명도 함께합니다. 종목은 100K&middot;50K&middot;20K 세 가지입니다. 가장 긴 100K는 최대 31시간 동안 진행돼 밤을 넘겨 다음 날까지 달립니다. 토요일 오전 출발 장면만 보고 끝나는 행사가 아니라, 일요일까지 이어지는 일정이라는 점을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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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출발 시간


<img alt="2025년도 현장 사진 / 사진=서울시"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204_27067_2216.jpg" />
2025년도 현장 사진 / 사진=서울시



출발 장소는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입니다. 100K와 50K는 9월 19일 오전 5시, 20K는 같은 날 오전 7시 30분에 출발합니다. 이른 아침 광화문 일대를 걷거나 주변에서 약속을 잡으셨다면 참고할 시간입니다. 출발 전에는 참가자들이 모이고 현장 준비가 진행되는 만큼, 광장 주변이 평소보다 붐빌 수 있습니다. 특히 출발 지점 가까이에서 산책하거나 일행을 만나려던 분들은 집결 구역과 조금 떨어진 장소로 동선을 잡는 편이 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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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서울 100K 개최가 곧 광화문 주변 도로 전체 통제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현재 확인된 행사 정보만으로 특정 도로의 전면 통제나 버스 우회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차량으로 방문한다면 당일 교통 안내를 확인하고, 광장에서는 현장 표지와 진행요원의 안내에 맞춰 이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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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객도 알아둘 코스


<img alt="등산객도 알아야 / 사진=서울시"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204_27068_2232.jpg" />
등산객도 알아야 / 사진=서울시



50K는 인왕산&middot;안산&middot;백련산&middot;북한산 등 주요 산을 연이어 넘는 코스입니다. 20K 역시 인왕산과 북한산둘레길, 안산, 백련산을 연결하며 한양도성&middot;탕춘대성&middot;옥천암 같은 역사&middot;문화유산을 지납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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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K는 산악 권역에 한강과 청계천, 도심 구간까지 더해집니다. 따라서 이번 서울 100K는 광화문광장 주변뿐 아니라 평소 등산이나 산책을 하던 길에서도 참가자를 만날 수 있는 행사입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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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북한산 일부에 국립공원 상생구간도 도입합니다.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일반 탐방객을 배려하기 위한 운영입니다. 조용한 산행이 목적이라면 방문 전 공식 코스 지도를 살펴보고, 대회 구간과 덜 겹치는 길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좁은 길에서 참가자와 마주칠 때는 서로 속도를 줄이고 주변을 확인하며 지나가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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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행사는 전날부터


<img alt="2026 대회 포스터 / 사진=서울시"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204_27069_2244.jpg" />
2026 대회 포스터 / 사진=서울시



광화문에서는 대회 전날부터 연계 행사가 열립니다. 육조마당의 아디다스 테렉스 엑스포 부스는 9월 18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19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됩니다. 금요일 오후나 토요일 낮에도 광장에 행사 방문객이 모일 수 있겠습니다. 잠실 롯데월드몰에서는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연계 팝업이 진행됩니다. 러닝 신발과 의류, 용품 약 115종을 판매하고, 구매 고객 대상 프린팅 서비스와 미니 게임 등의 이벤트도 마련됩니다. 광화문 대회장과는 별개 장소에서 열리는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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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00K를 직접 뛰지 않는 분들에게는 참가비보다 날짜와 동선이 더 필요한 정보겠죠. 광화문은 출발 시간과 엑스포 운영시간을, 산행은 대회 코스와 겹치는지를 확인해보세요. 주말 약속을 모두 바꿀 필요는 없지만, 한적하게 걷고 싶은 분들은 집결 장소와 주요 코스를 피해 일정을 잡으시면 좋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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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추석 선물도 직거래로 정직하게! 홍릉숲 숲푸드 팝업스토어 개장]]></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20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203</guid>
				<pubDate>Thu, 17 Sep 2026 20:30:00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숲푸드 팝업스토어 사진 / 사진=산림청"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203_27063_1921.jpg" />
숲푸드 팝업스토어 사진 / 사진=산림청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도심 속에서 청정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반가운 행사가 열립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서울 동대문구 홍릉숲에서 개최하는 숲푸드 팝업스토어에서 신선한 제철 임산물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준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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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인 소득 상생형 판로 지원 프로젝트

이번 행사는 전국 임업인분들이 땀 흘려 생산한 청정 먹거리를 도심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동대문구 홍릉숲에서 진행되며,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직거래 모델을 실현했습니다. 유통 단계를 과감히 줄여 소비자는 정직한 가격에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구매하고, 임업인은 수도권 판로를 확충하는 상생의 기회가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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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임산물과 프리미엄 선물 세트 구성

행사장에는 총 15개의 판매 부스가 들어서며 밤, 대추, 산양삼, 표고버섯, 다래, 산나물 등 다채로운 임산물이 전시됩니다. 정성껏 준비한 프리미엄 추석 선물 세트도 한자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특용자원연구과 연구진이 현장에 상주하며 임업인 대상 재배 및 품질관리 컨설팅과 함께 소비자분들을 위한 임산물 효능 및 활용법 안내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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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숲푸드 팝업스토어 사진2 / 사진=산림청"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203_27064_1929.jpg" />
숲푸드 팝업스토어 사진2 / 사진=산림청



방문객을 위한 풍성한 선착순 이벤트

행사를 찾은 방문객분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숲푸드 구매 영수증을 지참하여 행사 운영본부를 방문하시면, 매일 선착순 50분께 숲푸드 꾸러미와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합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이번 행사 동안의 품목별 판매 실적과 방문객 선호도를 다각도로 분석하여, 향후 임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현장 맞춤형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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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푸드 팝업스토어 행사 개요 안내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준비한 이번 팝업스토어는 숲이 준 건강한 가치를 알리고 임업인에게 실질적인 소득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행사 장소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동에 위치한 국립산림과학원 홍릉숲 일원입니다. 신선한 임산물과 함께 건강하고 정겨운 명절을 준비하고 싶으시다면 이번 숲푸드 팝업스토어에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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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경기 서부권 광역 테마버스, 11월까지 8개 노선 달린다]]></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19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192</guid>
				<pubDate>Wed, 16 Sep 2026 22:30:00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경기 서부권 광역 테마버스 11월까지 달립니다 /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192_27010_2621.jpg" />
경기 서부권 광역 테마버스 11월까지 달립니다 /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경기도 서부권을 하루 동안 버스로 돌아볼 수 있는 관광노선이 다시 운행됩니다. 경기관광공사는 9월 12일부터 11월 말까지 경기 서부권 광역 테마버스 하반기 정규노선을 운영합니다. 화성, 평택, 광명, 부천, 김포, 시흥, 안산 등 7개 도시를 연결해 한 지역만 둘러보는 방식에서 벗어나 하루에 2개 지역을 함께 여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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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2개 도시 돌아보는 테마버스

경기 서부권 광역 테마버스는 서부권 도시마다 다른 관광 자원을 한 번에 묶은 관광상품입니다. 역사와 자연, 해양, 생태, 문화, 힐링 등 지역별 특징을 테마로 연결했습니다. 직접 운전하지 않아도 여러 지역의 관광지를 이어서 둘러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특히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 번거로운 관광지를 하루 일정으로 묶어 방문할 수 있어 당일치기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에게 활용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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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는 총 8개 정규노선


<img alt="총 8개 정규노선"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192_27011_2640.jpg" />
총 8개 정규노선



이번 하반기에는 총 8개 정규노선이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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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평택 / 광명-부천 / 평택-화성 / 안산-시흥 / 김포-부천 / 화성-안산 / 시흥-안산 / 광명-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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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경기 서부권이라도 노선마다 여행 분위기는 확실히 다릅니다. 바다와 자연 풍경을 중심으로 볼 수도 있고, 동굴이나 박물관, 체험시설을 묶은 코스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운행 날짜와 관광지 구성, 이용요금은 노선마다 다르기 때문에 예약 전에 일정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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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동굴부터 서해랑 케이블카까지


<img alt="광명동굴 / 사진=경기관광플랫폼"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192_27012_2657.jpg" />
광명동굴 / 사진=경기관광플랫폼



경기 서부권에는 당일치기로 묶기 좋은 관광지가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부천자연생태공원, 화성의 서해랑 케이블카, 광명동굴, 김포의 힐링족욕체험, 시흥 갯골생태공원, 안산 유리섬박물관, 평택 호랑이배꼽양조장 등이 있습니다. 자연과 산책 위주의 코스부터 체험과 문화시설 중심 일정까지 선택지가 다양해 가족여행이나 친구끼리 떠나는 주말여행에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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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부터 11월 말까지 운행

하반기 정규노선은 9월 12일부터 11월 말까지 운영됩니다. 예약은 경기 서부권 광역 테마버스 공식 예약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노선별 운행 날짜와 출발 장소, 요금, 세부 관광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규노선 외에도 경기 서부권 주요 축제와 연결한 기획노선이 추가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경기도 안에서도 서로 떨어진 관광지를 직접 자동차로 연결하려면 이동 동선을 따로 짜야 합니다. 이번 경기 서부권 광역 테마버스는 그런 이동 부담을 줄이고 하루 동안 서로 다른 두 도시를 묶어서 여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합니다.


<img alt="260908 경기관광 전문필진 끼투어기자단 팸투어 사진(시흥 갯골생태공원) / 사진=경기관광공사"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192_27013_278.jpg" />
260908 경기관광 전문필진 끼투어기자단 팸투어 사진(시흥 갯골생태공원) / 사진=경기관광공사



&nbsp;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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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중국인 관광객 92%가 쇼핑난리… 취향 따라 고르는 서울 쇼핑코스]]></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190</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190</guid>
				<pubDate>Wed, 16 Sep 2026 21:30:00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중국인 관광객 92%가 서울에서 쇼핑한다고? /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190_27001_837.jpg" />
중국인 관광객 92%가 서울에서 쇼핑한다고? /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서울&nbsp;쇼핑은 이제 빼놓기 어려운 코스가 됐습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은 서울을 찾았을 때 화장품과 패션, 식음료를 적극적으로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서울관광재단은 중국 국경절 연휴를 앞두고 여행자의 취향에 따라 장소를 추천해 주는 서울 쇼핑코스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간단한 질문 4개에 답하면 성수부터 여의도, 북촌까지 자신의 소비 스타일에 맞는 쇼핑 명소와 이동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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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비짓서울에서 9월 14~27일 서울 쇼핑코스 추천 이벤트 진행

▲중국인 관광객의 92.3%가 서울 여행 중 쇼핑 경험

▲올리브영N 성수&middot;더현대 서울&middot;북촌 설화수의 집&middot;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등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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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관광객 92.3%가 서울에서 쇼핑


<img alt="92.3% 중국인 관광객이 서울에서 쇼핑한다 /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190_27002_854.jpg" />
92.3% 중국인 관광객이 서울에서 쇼핑한다 /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서울관광재단이 공개한 2025년 서울관광 실태조사를 보면 외국인 관광객의 83.1%가 서울 여행 중 쇼핑을 경험했습니다. 중국인 관광객은 이보다 높은 92.3%를 기록했습니다. 구매 품목도 뚜렷합니다. 화장품&middot;뷰티가 86.8%로 가장 높았고 식음료 67.8%, 패션 61.4%가 뒤를 이었습니다. 서울 여행에서 K-뷰티와 K-패션이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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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4개로 나만의 서울 쇼핑코스 추천


<img alt="나만의 서울 쇼핑코스 선점하기 /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190_27003_96.jpg" />
나만의 서울 쇼핑코스 선점하기 /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이번 이벤트는 비짓서울 중문 간체 홈페이지에서 9월 1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됩니다. 참여 방식도 어렵지 않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낮에는 어디에서 쇼핑할지, 저녁에는 어떻게 쉬고 밤에는 어떤 쇼핑을 즐길지 등 실제 여행 상황을 따라 총 4개의 질문에 답하면 됩니다.

결과에 따라 개인 취향에 맞는 서울 쇼핑코스가 자동으로 제안됩니다. 단순히 매장 이름만 보여주는 방식이 아니라 각 장소의 특징과 대중교통 이용 방법도 함께 제공해 실제 여행 계획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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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middot;여의도&middot;북촌까지 추천


<img alt="성수, 여의도, 북촌까지 /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190_27004_918.jpg" />
성수, 여의도, 북촌까지 /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추천 장소에는 최근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도 관심이 높은 쇼핑 명소가 포함됐습니다. 성수에서는 대형 K-뷰티 매장인 올리브영N 성수와 패션을 중심으로 한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의도에서는 다양한 브랜드와 팝업스토어가 모이는 더현대 서울, 북촌에서는 한국적인 공간과 뷰티 브랜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설화수의 집이 대표 장소로 제시됩니다. 같은 쇼핑이라도 화장품, 패션, 백화점, 로컬 브랜드처럼 관심 분야에 따라 동선을 다르게 구성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서울 쇼핑코스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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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경절 앞두고 관광객 선점


<img alt="국경절 앞두고 바빠지는 서울 /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190_27005_933.jpg" />
국경절 앞두고 바빠지는 서울 /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이번 행사는 중국의 대형 연휴인 국경절을 겨냥했습니다. 2026년 중국 국경절은 10월 1일부터 7일까지 이어집니다. 서울관광재단은 기존처럼 유명 쇼핑 명소를 일괄적으로 소개하는 대신, 개별 소비 취향을 반영한 콘텐츠를 통해 실제 서울 방문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로봇청소기도 증정하며 당첨자는 10월 2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서울 쇼핑코스를 직접 계획하고 있다면 성수&middot;여의도&middot;북촌처럼 성격이 확실히 다른 지역을 하루에 모두 넣기보다는, 관심 있는 쇼핑 분야를 먼저 정한 뒤 지역별로 묶어 이동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img alt="중국 국경절 겨냥해 진행되는 ‘나만의 서울 쇼핑 코스’ 온라인 이벤트 포스터 / 사진=서울관광재단"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190_27006_951.jpg" />
중국 국경절 겨냥해 진행되는 &lsquo;나만의 서울 쇼핑 코스&rsquo; 온라인 이벤트 포스터 / 사진=서울관광재단



&nbsp;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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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2026 서울환대주간, 공항부터 명동·한강까지 23일간 열린다]]></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18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189</guid>
				<pubDate>Wed, 16 Sep 2026 21:00:00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3줄 요약

▲2026 서울환대주간: 9월 19일~10월 11일, 총 23일

▲공항 디스커버서울패스 증정&middot;명동 K-POP 공연&middot;전통문화 체험 운영

▲외국인 관광객 대상 서울크루즈 탑승권 20% 할인


가을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대규모 환영 행사가 시작됩니다. 서울시는 9월 19일부터 10월 11일까지 총 23일간 2026 서울환대주간을 운영합니다. 올해는 기존 명동 중심 행사에서 범위를 넓혀 인천&middot;김포공항부터 관광정보센터, 서울컬처라운지, 한강까지 프로그램을 확대했습니다. 일본 실버위크와 중국 국경절 등 동아시아 주요 연휴가 잇따르는 시기에 맞춰 서울 곳곳에서 관광 안내와 체험,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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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는 디스커버서울패스 증정

2026 서울환대주간은 서울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9월 19일부터 서울관광플라자와 명동, 인천공항&middot;김포공항 등 관광정보센터 및 고정식 안내소 13곳에서 추석과 서울 관광을 연계한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전통문화 체험과 함께 포춘쿠키, 전통 매듭 노리개 등의 기념품도 준비됩니다. 특히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관광정보센터에서는 조선왕릉과 4대 궁궐, 종묘 등 국가유산 12곳 무료입장과 110여 개 제휴시설 할인 혜택이 포함된 디스커버서울패스 헤리티지 에디션을 선착순으로 제공합니다.


<img alt="명동 환대부스 포스터 / 사진=서울관광재단"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189_27000_049.jpg" />
명동 환대부스 포스터 / 사진=서울관광재단



명동에서는 K-POP 공연과 럭키드로우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명동에서는 10월 1일부터 8일까지 명동역 6번 출구 인근에 Seoul Welcome Center가 운영됩니다. 영어&middot;중국어&middot;일본어 관광 안내와 통역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K-POP 공연, 럭키드로우, 참여형 아트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됩니다. 지역관광 안테나숍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굿즈 할인쿠폰과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운영합니다. 서울뿐 아니라 국내 다른 지역의 여행 콘텐츠까지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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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편 만들고 전통무용도 배운다

서울관광플라자 11층에 있는 서울컬처라운지에서도 별도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9월 19일부터 10월 10일까지 전통무용 배우기와 송편 만들기 등 한국의 명절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소원 빌기와 엽서 만들기는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상시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프로그램별 진행 날짜가 다르기 때문에 방문 전 세부 일정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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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크루즈는 외국인 20% 할인

이번 2026 서울환대주간에는 한강도 포함됩니다. 서울크루즈는 행사 기간 외국인 관광객에게 크루즈 탑승권을 20% 할인합니다. 여의도유람선터미널 4층에서는 K-POP 공연과 한국 전통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달빛 루프탑 나이트 마켓도 운영됩니다. 낮에는 서울 도심을 여행하고 저녁에는 한강 야경과 공연을 함께 즐기는 일정으로 연결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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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서울 여행정보도 한곳에서 확인

서울시는 환대주간 기간에 열리는 축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 안내 페이지도 운영합니다. 행사장과 관광정보센터에 비치된 홍보물의 QR코드를 이용하면 일정과 장소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현장에는 다국어 안내 인력도 배치됩니다. 2026 서울환대주간은 9월 19일부터 10월 11일까지 이어집니다. 공항 관광패스부터 명동 K-콘텐츠, 전통문화 체험, 한강 크루즈 할인까지 프로그램이 나뉘어 있어 방문 시기에 맞춰 확인하면 됩니다.


<img alt="Seoul Welcome Week 포스터 / 사진=서울관광재단"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189_26999_035.jpg" />
Seoul Welcome Week 포스터 / 사진=서울관광재단



&nbsp;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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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오사카 제쳤다…재방문 아시아 여행지 4위!]]></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1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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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Sep 2026 10:25:12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오사카 제친 재방문 아시아 여행지 4위 서울 / 사진=서울관광재단"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119_26691_245.jpg" />
오사카 제친 재방문 아시아 여행지 4위 서울 / 사진=서울관광재단



새로운 것을 찾아 떠나는 사람이 있는 한편, 익숙한 여행지를 여러 차례 다시 찾는 컴포트 트래블을 선택하는 여행객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에 주목해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는 아시아 주요 재방문 여행지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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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가 올해 상반기 자사 플랫폼 내 이용자의 숙박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대한민국 서울이 아시아 상위 재방문 여행지 10곳 가운데 4위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1위는 일본 도쿄로 나타났습니다. 도쿄는 지난해 1위를 기록한 태국 방콕을 제치고 올해 처음으로 선두에 올랐으며, 인도네시아 발리도 지난해보다 한 계단 상승해 처음으로 3위에 진입했습니다. 이어 서울, 일본 오사카, 베트남 다낭,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일본 후쿠오카, 대만 타이베이,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가 상위 10곳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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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K-콘텐츠와 페스티벌을 비롯해 미식, 뷰티 및 웰니스, 쇼핑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갖추고 있어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경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서울을 찾은 누적 외국인 관광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21.3% 증가했다는데요. 이는 해외 여행객 사이에서 서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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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이어 국내에서는 부산, 인천, 대구가 재방문 수요가 높은 여행지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은 재방문 국내 여행지 2위에 올랐으며, 아시아 상위 50개 여행지 중에서는 지난해 25위에서 올해 21위로 네 계단 상승했습니다. 부산 관광의 성장세도 두드러집니다. 부산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7월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월간 기준 처음으로 50만 명을 넘어 역대 월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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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부산 흰여울마을 / 사진=부산관광공사@영도구문화관광과"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119_26692_2427.jpg" />
부산 흰여울마을 / 사진=부산관광공사@영도구문화관광과



인천 역시 재방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한 분실물을 소재로 제작한 도시 브랜드 캠페인 영상 로스트 앤 파운드를 통해 분실물 정보를 안내하는 동시에 인천의 주요 명소를 소개하며 도시의 관광 매력을 알렸습니다. 분실물을 접수한 이들에게는 잃어버린 물건을 찾은 뒤 인천을 다시 방문할 수 있도록 인천 여행 할인 쿠폰팩을 제공한 바 있습니다. 대구는 중국 주요 도시와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9월부터 대구- 장자제 노선에 신규 취항했으며, 제주항공도 연내 대구-상하이 노선 증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여행객이 가장 많이 다시 찾은 해외 여행지로는 베트남 나트랑이 1위로 집계됐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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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일본, 도쿄, 베트남 다낭, 일본 후쿠오카, 인도네시아 발리, 일본 오키나와, 태국 방콕, 일본 삿포로, 베트남 푸꾸옥, 대만 타이베이가 상위 10개 여행지에 포함됐습니다. 특히 일본과 베트남이 상위권에 다수 포진하며 대한민국 여행객의 높은 선호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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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의 높은 선호도는 아름다운 해안 경관은 물론 전통 머드 스파, 다이빙 등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비롯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여행객들은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액티비티와 여가 활동을 경험하며 나트랑의 또 다른 매력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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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는 다낭을 밀어내고 2위에 올랐으며, 오키나와는 두 계단 상승해 6위에 자리했는데요. 특히 8위에 오른 삿포로는 올해 처음으로 상위 10위권에 진입하며 대한민국 여행객의 높은 일본 여행 수요를 보여줬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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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를 차지한 푸꾸옥 역시 올해 처음으로 상위 10위권에 들며 대한민국 여행객 사이에서 재방문 여행지로서의 높은 선호도를 입증했습니다. 지난 7월 썬푸꾸옥항공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대한민국 응답자의 94%가 다음 여행지로 푸꾸옥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해 향후에도 대한민국 여행객의 재방문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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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박 한국 지사장은 &ldquo;여행객이 올해 상반기 동안 같은 여행지를 여러 차례 방문한다는 것은 그만큼 해당 여행지가 다양한 매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rdquo;며 &ldquo;익숙한 곳이라도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관광명소와 아직 가보지 못한 지역, 새로운 맛집 등 언제나 새로운 경험을 발견할 수 있다&rdquo;고 전했습니다. 이어 &ldquo;아고다는 아시아 전문 여행 플랫폼으로서 여행객들이 새로운 최애 여행지를 발견하고 다시 방문할 이유를 찾을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의 항공, 숙소, 액티비티를 지원하고 있다&rdquo;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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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고다는 600만여 개의 호텔과 휴가용 숙소, 13만여 개의 항공 노선, 30만여 개의 액티비티 등 여행객들이 N번째 여행을 계획하거나 새로운 여행지를 모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img alt="아시아 내 재방문 여행지 순위 / 사진=아고다제공"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9/6119_26693_2447.jpg" />
아시아 내 재방문 여행지 순위 / 사진=아고다제공



&nbsp;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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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고유가·엔저 뚫고 1위 달성!" 일본인 4명 중 1명이 한국 찾는 진짜 이유]]></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03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037</guid>
				<pubDate>Mon, 31 Aug 2026 09:47:26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일본인 4명 중 1명이 한국 찾는 이유?(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사진=UNSPLASH"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6037_26329_4550.jpg" />
일본인 4명 중 1명이 한국 찾는 이유?(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사진=UNSPLASH



일본인들이 해외여행을 떠날 때 가장 먼저 찾는 나라는 어디일까요? 미국도, 대만도 아닌 바로 &#39;한국&#39;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7월 누적 발표 자료에 따르면, 해외로 나간 일본인 관광객 4명 중 1명 이상(28%)이 한국을 방문했다고 하는데요. 고유가와 엔저라는 악재 속에서도 일본인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은 방한 관광의 흥행 비결과 최신 트렌드를 스피드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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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middot;동남아 제쳤다! 일본인 해외여행지 독보적 1위


<img alt="한국이 독보적 1위 달성 / 사진=unsplash"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6037_26330_4619.jpg" />
한국이 독보적 1위 달성 / 사진=unsplash



올해 7월까지 한국을 방문한 전체 외국인 관광객은 1,280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1.3%나 늘어났습니다. 이 중 일본인 방한객은 228만 명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8.8% 급증했는데요. 같은 기간 일본인의 전체 해외여행 증가율이 4.1%에 그친 점을 고려하면 한국에 대한 선호도가 압도적으로 높아진 셈입니다.

실제로 일본인 해외여행객 중 한국 비중은 28.03%로 1위를 차지해 미국(13.1%), 대만(9.3%), 태국(6.8%) 등 전통적인 인기 국가들을 큰 격차로 제쳤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신용카드 소비액 역시 12조 859억 원(+48.3%)으로 껑충 뛰며 국내 관광 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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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항 입국 최대 93% 폭증


<img alt="지방공항도 폭증중(사진은 김해국제공항) / 사진=부산관광공사 하이픈그룹"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6037_26331_4642.jpg" />
지방공항도 폭증중(사진은 김해국제공항) / 사진=부산관광공사 하이픈그룹



고유가 여파로 항공사들이 장거리 노선을 줄이고 한일 근거리 노선을 늘리면서, 한일 항공편 주간 공급 좌석이 34만 9천 석 수준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정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이 기회를 살려 지방공항 연계 캠페인(&#39;첫 한국여행 캠페인&#39;, &#39;지금이야말로 부산&#39; 등)과 인플루언서 홍보에 집중했는데요.

그 결과 올해 김해공항(+52%), 제주공항(+60%)은 물론 청주공항의 일본인 입국자가 무려 93%나 급증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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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먹고 다이소 털기? 일상이 된 K-컬처 체험


<img alt="일상이 되어버린 k컬처 체험!(사진은 명동) / 직접촬영"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6037_26332_472.jpg" />
일상이 되어버린 k컬처 체험!(사진은 명동) / 직접촬영



일본 현지에서 한국의 식료품과 뷰티 인기는 일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026년 1분기 일본 내 수입 화장품 중 한국 제품 점유율은 33.5%로 독보적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요.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생활밀착형 소비 트렌드에 맞춰 명동&middot;성수 등 유명 핫플에서 한국 화장품 &#39;스탬프 랠리&#39; 이벤트를 진행하고, 다이소나 전통시장, 복합 쇼핑몰 정보를 SNS로 적극 알린 점이 제대로 통했습니다. 오는 10월 도쿄에서 개최될 &#39;2026 케이-뷰티 위크&#39; 등 현지 마케팅도 열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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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저 속 &#39;갓성비&#39; 여행지로 떠오른 한국, 쇼핑 쿠폰 지원까지

엔화 가치 하락으로 해외여행 비용 부담이 가중되면서, 환율상 상대적으로 유리하고 지리적으로 가까운 한국이 가성비 높은 최적의 대안이 되었습니다. 이에 맞춰 백화점&middot;면세점&middot;편의점 할인 쿠폰 1만 장을 제공하고 카드&middot;간편결제 이용 시 캐시백 및 포인트 적립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구매력을 높여준 전략도 빛을 발했습니다. 친근한 문화적 매력에 경제성까지 갖춘 한국 여행의 열풍은 한동안 계속될 전망입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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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남들 휴가 끝날 때 떠난다” 요즘 직장인들이 8말9초 여행 가는 이유?]]></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00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005</guid>
				<pubDate>Wed, 26 Aug 2026 11:10:00 +0900</pubDate>
				<author>babytasyaz@gmail.com (나지홍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7월 말과 8월 초만 되면 공항도 붐비고, 유명 관광지는 사람으로 꽉 차고, 숙박비까지 치솟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남들 휴가가 끝날 때쯤 캐리어를 꺼내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호텔스컴바인과 카약이 올해 8월 18일부터 9월 13일까지 여행을 검색한 한국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호텔 검색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75% 증가했습니다. 예전처럼 &#39;7말8초&#39;에 휴가를 몰아서 쓰기보다 무더위와 성수기 인파를 피해 8월 말부터 9월 초&middot;중순으로 일정을 늦추는 늦캉스 여행이 새로운 휴가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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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검색량 75% 증가



<img alt="호텔 검색량 증가 / 사진=unsplash"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6005_26187_5432.jpg" />
호텔 검색량 증가 / 사진=unsplash



이번 데이터가 흥미로운 이유는 단순히 몇몇 여행객이 휴가 날짜를 늦춘 수준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조사 대상 기간인 8월 18일부터 9월 13일까지 호텔 검색량이 전년 대비 약 75% 증가했는데, 여행업계에서는 기록적인 폭염과 성수기 혼잡을 피해 휴가를 늦추는 흐름이 본격적으로 나타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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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말9초에도 낮에는 여전히 여름 분위기를 즐길 수 있으면서 아침저녁은 조금씩 선선해지고, 전통적인 극성수기를 벗어난다는 점도 매력입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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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독주했다



<img alt="일본 독주중 / 사진=pixabay"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6005_26188_5447.jpg" />
일본 독주중 / 사진=pixabay



늦캉스 여행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외 여행지는 일본입니다. 전체 검색량에서 일본 항공권 비중은 지난해보다 약 16%포인트, 호텔 비중은 약 5%포인트 증가하며 모두 1위를 기록했습니다. 도시별로도 도쿄&middot;후쿠오카&middot;오사카가 항공권과 호텔 검색 상위 3위권을 휩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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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길게 쓰기보다는 2박 3일이나 3박 4일 정도 가까운 해외를 다녀오고 남은 날은 집에서 쉬려는 여행 방식과 잘 맞습니다. 비행시간이 짧고 선택할 수 있는 항공편도 많아 금요일 퇴근 후 떠나는 일정까지 가능한 일본이 늦은 휴가철에도 강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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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 나가는 건 아니다



<img alt="동남아는 감소 / 사진=pixabay"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6005_26189_552.jpg" />
동남아는 감소 / 사진=pixabay



반대로 한때 여름휴가의 정석이었던 동남아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였는데요. 베트남은 여전히 항공권과 호텔 검색 2위를 유지했지만 전체 검색 비중은 항공권이 전년보다 약 4%포인트, 호텔은 약 5%포인트 줄었습니다. 태국과 필리핀 역시 항공권 검색 비중이 각각 약 2%포인트, 3%포인트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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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중국은 호텔 검색량이 57% 늘어나며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결국 요즘 늦캉스 여행은 단순히 바다가 있는 휴양지로 가는 것보다 짧은 일정, 이동 편의성, 현지 날씨와 비용까지 따져 목적지를 고르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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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검색량 6배



<img alt="뉴질랜드 폭증 / 사진=pixabay"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6005_26190_5520.jpg" />
뉴질랜드 폭증 / 사진=pixabay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아예 더위를 피해 반대 계절을 찾아가는 쿨케이션입니다. 올해 8말9초 호텔 검색 증가율 1위는 뉴질랜드로 전년보다 약 6배 늘었고, 남섬 대표 여행지 퀸스타운은 무려 7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한국과 계절이 반대라 8~9월에도 설산과 겨울 풍경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제대로 먹힌 겁니다. 증가율 2위는 헝가리, 3위는 캐나다로 상대적으로 선선한 지역들이 나란히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nbsp;

한여름 바다에서 땀 흘리는 대신 시원한 도시와 자연을 찾아가는 것, 이것도 요즘 늦캉스 여행이 예전 여름휴가와 달라진 부분입니다. 남들보다 늦게 떠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날씨와 비용, 인파를 따져 가장 괜찮은 시기를 골라 떠나는 여행으로 의미 자체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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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9월부터 유류할증료 또 오릅니다, 8월 안에 발권하세요]]></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595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5955</guid>
				<pubDate>Wed, 19 Aug 2026 19:19:00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항공권 가격, 표시된 운임만 보고 끝난 게 아닙니다. 여기에 별도로 붙는 게 유류할증료인데, 9월 발권분부터 이게 크게 오릅니다. 8월 14단계였던 게 9월엔 21단계로, 한 달 사이 7단계나 뛰는 거예요. 지난 5월 역대 최고치(33단계)를 찍고 6~8월 석 달 연속 내려오던 흐름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 겁니다. 9월 출국 예정이신 분들은 발권 타이밍부터 다시 챙겨보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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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오르는 건가요


<img alt="9월 유류할증료 오르는 이유는? / 사진=unsplash"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5955_25989_421.jpg" />
9월 유류할증료 오르는 이유는? / 사진=unsplash



유류할증료는 국제 항공유 가격에 연동돼서 매달 새로 산정됩니다. 이번 9월분 기준이 되는 7월 16일~8월 15일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가가 배럴당 149.29달러로 집계됐는데, 직전 산정기간(6월16일~7월15일, 119.06달러)보다 25.4%나 오른 수치예요. 중동 정세 불안이 다시 국제유가를 밀어올린 영향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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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별로 얼마나 오르나요


<img alt="대한항공 기준 노선별 인상 금액 / 대한항공 홈페이지 캡처"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5955_25990_453.jpg" />
대한항공 기준 노선별 인상 금액 / 대한항공 홈페이지 캡처



대한항공 기준으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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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단거리(후쿠오카&middot;칭다오 등): 3만5,200원 &rarr; 4만8,000원

동남아(방콕&middot;싱가포르&middot;호찌민 등): 9만9,200원 &rarr; 15만3,000원

유럽(런던&middot;파리&middot;로마 등): 22만5,600원 &rarr; 32만5,500원

미주 장거리(뉴욕&middot;댈러스&middot;보스턴 등): 25만9,200원 &rarr; 35만4,000원

편도 기준 최대 9만4,800원(36.6%) 인상입니다. 왕복이면 그 두 배, 4인 가족이 유럽행 항공권을 9월에 끊는다면 유류할증료만 40만원 가까이 더 나가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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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안에 발권해야 하는 이유


<img alt="유류할증료는 발권일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 사진=unsplash"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5955_25991_518.jpg" />
유류할증료는 발권일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 사진=unsplash



유류할증료는 탑승일이 아니라 발권일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즉 같은 12월 출발 항공편이라도 8월에 발권하면 8월 요금이, 9월에 발권하면 9월 요금이 그대로 붙습니다. 9월이나 그 이후 출발 일정을 이미 잡아두셨다면, 8월 안에 결제만 먼저 끝내두는 것만으로도 오른 유류할증료를 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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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유류할증료는 매달 중순 항공유 가격을 기준으로 다음 달 산정되는 구조라, 예측이 쉽지 않습니다. 연말&middot;겨울 여행 계획 중이시라면 유가 흐름 예의주시하면서, 지금처럼 상승 국면일 땐 미리 발권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5955_25989_421.jpg" type="image/jpeg" />
				</item><item>
				<title><![CDATA[유럽인에게 인기 ‘급상승’한 대한민국 여행 관심도 순위 발표]]></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593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5936</guid>
				<pubDate>Tue, 18 Aug 2026 10:30:00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유럽 국가별 대한민국 여행 관심도 순위 / 아고다 제공"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5936_25905_2350.jpg" />
유럽 국가별 대한민국 여행 관심도 순위 / 아고다 제공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여행지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대한민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약 1071만 명으로 집계됐는데요. 이 가운데 6월 한 달 동안 약 12만 명의 유럽 여행객이 대한민국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유럽 내 인기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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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영국은 2026년에도 대한민국 여행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은 유럽 시장으로 자리매김했는데요. 독일은 지난해 3위에서 올해 2위로 상승하며 프랑스를 제쳤고, 프랑스는 3위를 기록했습니다. 스페인과 이탈리아가 뒤를 이어 상위 5개 시장에 이름을 올렸으며, 특히 이탈리아는 올해 새롭게 5위권에 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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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지속적인 관심에는 지난 4월 신규 취항한 버진애틀랜틱의 런던 히드로-인천 직항 노선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탈리아 역시 아시아나항공의 인천-밀라노 정기 노선을 통한 양국 간 항공 연결성 개선과 함께, 한-이탈리아 양국 관계가 &lsquo;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rsquo;로 격상되면서 문화 협력 및 인적 교류 확대된 점 등이 대한민국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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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5개 시장 외에도 유럽 내 다양한 신흥 시장에서 대한민국 여행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대한민국 숙소 검색량이 전년 대비 302% 증가하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키프로스(259%), 오스트리아(62%)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는 서유럽이 여전히 대한민국 여행에 대한 관심을 주도하는 가운데, 남유럽과 중부유럽, 동유럽 등 유럽 전역으로 대한민국의 문화와 미식,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려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img alt="여행지 순위 / 아고다 제공"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5936_25906_2359.jpg" />
여행지 순위 / 아고다 제공



유럽 여행객이 가장 많이 검색한 국내 여행지는 서울, 부산, 제주도, 인천, 경주 순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지난해와 동일한 순위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활기찬 도시와 역사적 명소부터 아름다운 해안과 자연경관까지 대한민국이 선사하는 각양각색의 여행 경험이 유럽 여행객들의 발길을 이끄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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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박 아고다 한국 지사장은 &ldquo;이번 아고다 데이터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유럽 전역에서 대한민국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는 것&rdquo;이라며 &ldquo;서유럽과 남유럽은 물론 중부유럽과 동유럽까지 다양한 지역에서 올여름 휴가지로 대한민국을 선택하고, 각 지역의 고유한 매력을 경험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rdquo;고 말했다. 이어 &ldquo;아시아 지역 대표 여행 플랫폼으로서 여행객들이 각자의 취향에 따라 대한민국 곳곳을 여행하고 다채로운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rdquo;이라고 덧붙였습니다.

&nbsp;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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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월트디즈니 컴퍼니 ‘D23: 글로벌 팬 이벤트’에서 새로운 콘텐츠 및 프로젝트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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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9:23:10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D23 행사에서 다양한 쇼케이스를 보여준 혼다 센터 / 월트디즈니 컴퍼니 제공"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5935_25903_2154.jpg" />
D23 행사에서 다양한 쇼케이스를 보여준 혼다 센터 / 월트디즈니 컴퍼니 제공



월트디즈니 컴퍼니(이하 디즈니)가 지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lsquo;D23: 글로벌 팬 이벤트(D23: The Ultimate Disney Fan Event, 이하 D23)&rsquo;를 개최하고 영화 및 시리즈, 파크&middot;리조트, 크루즈 등 다양한 부문에 걸쳐 앞으로 선보일 콘텐츠 및 프로젝트를 대거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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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quo;D23&rsquo;는 전 세계 디즈니 팬들을 위해 2년마다 개최되는 대규모 팬 이벤트로, 전시, 쇼핑, 주요 사업 및 콘텐츠 관련 소식 발표, 패널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이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이야기와 캐릭터, 콘텐츠를 만나고 디즈니의 세계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자리인데요. 특히 올해 &lsquo;D23&rsquo;는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middot;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혼다 센터에서 다양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는 등 한층 확장된 규모로 개최되어, 팬들에게 디즈니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상상력과 혁신, 창의성을 경험하고 전 세계 팬들과 함께 특별한 유대감을 나눌 수 있는 3일간의 여정을 내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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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현지 시간) 진행된 &lsquo;디즈니 엔터테인먼트 쇼케이스(Disney Entertainment Showcase)&rsquo;는 앞으로 선보일 영화 및 시리즈에 대한 새로운 소식 발표와 함께, 화려한 출연진의 등장과 특별 공연이 더해지며 전 세계 디즈니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이날 행사 오프닝 무대에 오른 조시 다마로(Josh D&rsquo;Amaro) 월트디즈니 컴퍼니 최고경영자(CEO)는 &ldquo;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50만 명이 디즈니 파크와 크루즈를 이용하고 있으며, 수백만 명이 극장과 가정에서 디즈니의 이야기를 즐기고 있다&rdquo;라며, &ldquo;디즈니는 전 세계 모든 세대와 문화권의 사람들과 깊은 연결을 이어가고 있다. 40억 명이 넘는 팬들이 디즈니를 단순한 엔터테인먼트 브랜드가 아닌 영감의 원천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이는 디즈니만이 가진 특별한 자산&rdquo;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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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3월 첫 발표된 &lsquo;D23 아시아: 디즈니 얼티밋 팬 이벤트(D23 Asia: The Ultimate Disney Fan Event, 이하 D23 아시아)&rsquo;의 개최 일정과 장소가 공개됐습니다. &lsquo;D23 아시아&rsquo;는 2027년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싱가포르의 마리나 베이 샌즈 엑스포&amp;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며 티켓은 오는 11월부터 판매될 예정인데요. 아태지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lsquo;D23 아시아&rsquo;는 D23의 규모와 창의성, 팬 중심의 가치를 바탕으로 아시아 팬들을 위해 새롭게 기획된 차별화된 경험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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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D23 아시아 디즈니 얼티밋 팬 아트 / 월트디즈니 컴퍼니 제공"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5935_25904_2246.jpg" />
D23 아시아 디즈니 얼티밋 팬 아트 / 월트디즈니 컴퍼니 제공



&lsquo;디즈니 엔터테인먼트 쇼케이스&rsquo;에서는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lt;겨울왕국 3&gt; (Frozen 3)의 새로운 노래와 영상을 공개했고, &lt;주토피아 3&gt; (Zootopia 3)가 초기 개발 단계에 있다고 밝혀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습니다. &lt;Clay(가제)&gt;, &lt;헥스: 마녀왕국&gt; (Hexed) 등 새로운 장편 애니메이션 소식과 &lt;라푼젤&gt; (Tangled), &lt;릴로 &amp; 스티치 2&gt; (Lilo &amp; Stitch 2), &lt;블루이 더 무비&gt; (The Bluey Movie), &lt;아이스 에이지: 화산 대폭발&gt; (Ice Age: Boiling Point) 등 향후 극장 개봉인 작품들도 소개됐습니다. 또한 &lt;오스왈드&gt; (Oswald), &lt;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 시즌 3&gt;, &lt;Kingdom Hearts(가제)&gt; 등 디즈니+에서 선보일 신규 시리즈 및 새로운 시즌 제작 소식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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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는 &lt;인크레더블 3&gt; (Incredibles 3), &lt;코코 2&gt; (Coco 2), &lt;가토&gt; (Gatto)에 이어 새로운 오리지널 장편 애니메이션 &lt;Ghost Market(가제)&gt; 개발 소식을 공개했고, 마블 스튜디오는 올해 12월 개봉 예정인 최고 기대작 &lt;어벤져스: 둠스데이&gt; (Avengers: Doomsday)의 특별 영상을 공개하고 새로운 포스터를 선보이며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는데요. 또한 새로운 &lt;엑스맨&gt; (X-Men) 영화의 주요 출연진을 공개했으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lt;비전퀘스트&gt; (VisionQuest)의 예고편과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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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루카스필름은 극장 개봉 예정작 &lt;스타워즈: 스타파이터&gt; (Star Wars: Starfighter) 소식과 함께, 디즈니+에서 단독 공개 예정인 스타워즈 오리지널 시리즈 &lt;아소카 시즌 2&gt;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으며, 20세기 스튜디오는 많은 사랑을 받은 1997년 작품의 속편으로 영화 &lt;로미와 미셀 2&gt; (Romy &amp; Michele 2)를 훌루(Hulu)에서 독점 공개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 밖에도 내셔널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 시리즈 &lt;라이온: 초원의 왕국(LION)&gt; 예고편과 디즈니 씨어트리컬 그룹의 &lt;위대한 쇼맨&gt; (The Greatest Showman) 무대 공연 런던 웨스트엔드 진출 소식 등 영화와 애니메이션, 시리즈, 공연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 소식이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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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5일(현지 시간)에는 &lsquo;호라이즌: 디즈니 익스피리언스 쇼케이스(Horizons: Disney Experiences Showcase)&rsquo;에서 전 세계 디즈니 파크와 리조트의 주요 프로젝트 및 새로운 어트랙션과 콘텐츠 계획이 공개됐습니다. 월트 디즈니 월드 리조트의 트로피컬 아메리카스(Tropical Americas), 몬스트로폴리스(Monstropolis), &lt;카&gt; 테마 구역, 빌런스 랜드(Villains Land)를 비롯해, 디즈니랜드 리조트의 &lt;코코&gt; 어트랙션과 어벤져스 캠퍼스(Avengers Campus) 확장에 대한 업데이트가 소개됐습니다. 또한 파리 디즈니랜드의 &lt;라이온 킹&gt; 테마 공간, 홍콩&middot;상하이 디즈니 리조트의 새로운 마블 테마 공간 및 어트랙션, 도쿄 디즈니랜드의 스페이스 마운틴 재구상 등 글로벌 프로젝트의 새로운 소식이 소개되며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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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행사 마지막 날인 16일(현지 시간)에는 디즈니 레전드 시상식 세리머니(Disney Legends Awards Ceremony)가 열렸는데요. 리더십, 창의성, 혁신, 열정 등을 바탕으로 월트디즈니 컴퍼니의 역사에 중요한 발자취를 남긴 인물을 기념하는 행사로 올해는 전 월트디즈니 컴퍼니 CEO 밥 아이거(Bob Iger), 배우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와 드웨인 존슨(Dwayne Johnson),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Jerry Bruckheimer), 가수 조나스 브라더스(Jonas Brothers) 등 11명에게 디즈니 최고 영예인 &lsquo;디즈니 레전드&rsquo;가 수여됐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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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입국심사 2시간에 다들 화났다” 새 입국제도 EES가 만든 공항 대란]]></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59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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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ug 2026 15:33:00 +0900</pubDate>
				<author>beautina124@gmail.com (황이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도 넘은 입국심사에 뿔난 여행자들 /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5930_25882_28.jpg" />
도 넘은 입국심사에 뿔난 여행자들 /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비행기를 13시간 넘게 타고 유럽에 도착했는데, 여행은커녕 공항에서 두 시간을 더 기다려야 한다면 어떨까요? 올여름 유럽 주요 공항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파이낸셜타임스가 여행 데이터 업체 Qsensor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7월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의 입국심사 최대 대기시간은 120분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최대 60분과 비교하면 두 배입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키폴공항도 최대 80분에서 120분으로 늘었고, 뮌헨공항은 31분에서 60분으로 증가했습니다. 다만 이는 모든 여행객이 두 시간을 기다린다는 의미가 아니라, 여름 성수기 혼잡 시간대에 기록된 최대 대기시간입니다. 문제의 중심에는 올해 유럽에서 본격 시행된 새로운 출입국 관리제도 EES(Entry/Exit System)​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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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S란?

EES는 유럽으로 단기 여행하는 비EU 국적자의 입&middot;출국 기록을 전산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2025년 10월 12일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돼 2026년 4월 10일부터 솅겐 전역에서 본격 가동됐습니다. 기존처럼 여권에 입국 도장을 찍는 대신 여권 정보와 입&middot;출국 날짜를 전산으로 저장하고, 얼굴 사진과 지문 같은 생체정보도 등록합니다.

한국 역시 유럽을 180일 중 최대 90일간 단기 방문하는 비EU 여행객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EES 적용 대상입니다. 즉,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특히 EES 시행 후 처음 유럽에 입국하는 경우 여권 정보와 얼굴 사진, 지문을 새로 등록해야 해 기존 입국심사보다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이후 재입국에서는 이미 등록된 정보를 활용할 수 있어 절차가 상대적으로 간소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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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1분짜리 절차가 수천 명씩 몰릴 때


<img alt="수천 명씩 몰리면 어쩔 수 없습니다 / 사진=unsplash"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5930_25883_250.jpg" />
수천 명씩 몰리면 어쩔 수 없습니다 / 사진=unsplash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EES 한 건을 등록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약 70초 수준입니다. 숫자만 보면 그다지 길어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국제선 여러 편이 동시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공항마다 설치된 키오스크와 자동화 장비 수가 다르고, 지문이나 얼굴 인식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직원이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에 국경심사 인력 부족과 기술적 오류까지 겹치면서 승객들이 한꺼번에 밀려드는 시간대에 병목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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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상황은 이미 예고돼 있었습니다.

ACI Europe과 IATA 등 항공업계 단체들은 지난 2월부터 EES 때문에 일부 공항에서 입국심사 대기시간이 최대 2시간에 이르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당시에는 여름 성수기에 모든 승객을 정상적으로 처리할 경우 최대 4시간 이상의 대기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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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공항은 지문검사까지 잠시 껐다


<img alt="일부 공항은 빠르게 대처 중입니다 / 사진=unsplash"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5930_25884_311.jpg" />
일부 공항은 빠르게 대처 중입니다 / 사진=unsplash



상황이 심각해지자 일부 유럽 국가와 공항에서는 혼잡 시간대에 EES 절차 일부를 일시적으로 완화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일부 공항은 승객이 몰릴 경우 지문 수집 등 일부 절차를 잠시 중단하며 대기열을 줄이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임시 조치가 현재로서는 9월 종료될 예정이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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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EU 8개 회원국과 스위스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에 완화 조치를 연장해달라고 요청했으며, EU 역시 이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결국 EES 자체가 폐지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EU는 이미 1억6천만 건 이상의 입&middot;출국 기록을 EES를 통해 처리했다며 불법 체류 파악과 국경 보안 측면에서 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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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유럽 여행은?



<img alt="앞으로 유럽 여행은 어떻게 될까요? / 사진=unsplash"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5930_25885_325.jpg" />
앞으로 유럽 여행은 어떻게 될까요? / 사진=unsplash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유럽 최초 입국 공항입니다. 인천에서 파리로 직항한다면 파리에서 EES 입국심사를 받지만, 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파리로 이동한다면 일반적으로 솅겐 지역 최초 진입지인 프랑크푸르트에서 입국심사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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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EES 혼잡이 심한 시기에는 환승시간이 지나치게 짧은 항공권이 과거보다 부담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특히 별도 발권한 저비용항공이나 기차를 이어 타야 한다면 입국심사 지연까지 고려해 시간을 넉넉하게 잡는 것까지 생각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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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는 여행자가 일부 정보를 미리 입력할 수 있는 &lsquo;Travel to Europe&rsquo; 모바일 앱​도 마련했습니다. 여권 정보와 얼굴 이미지 등을 입국 전 등록해 현장에서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방식이지만, 현재 모든 국가와 국경검문소에서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용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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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IAS도 기다리고 있다


EU는 2026년 4분기 ETIAS 도입도 예정하고 있습니다. EES와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기 쉽지만 다른 제도입니다. EES가 유럽 국경에서 누가 언제 들어오고 나갔는지 기록하는 시스템이라면, ETIAS는 한국을 포함한 무비자 국가 여행객이 유럽으로 출발하기 전에 온라인으로 여행허가를 받는 제도입니다. 정확한 시행일은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단기적으로는 EES 장비와 인력이 안정될 때까지 공항마다 입국 속도가 크게 달라지는 과도기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시스템이 자리를 잡고 생체정보 재등록이 줄어들면 장기적으로는 여권 도장을 일일이 확인하던 기존 방식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성수기 유럽행을 준비한다면 이제 비행시간뿐 아니라 입국심사에 걸릴 시간까지 여행 일정에 포함해야 할 때입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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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출국세 3배 폭등에 현장 결제까지, 2026년 해외여행 갈 때 세금 얼마나 더 내야 할까]]></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592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5928</guid>
				<pubDate>Fri, 14 Aug 2026 13:10:00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오버투어리즘의 결과 / 사진=unsplash"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5928_25873_570.jpg" />
오버투어리즘의 결과 / 사진=unsplash



여행 예산을 짤 때 항공권과 숙소만 생각했다면 이제는 좀 달라져야 합니다. 최근 세계 여러 도시가 관광객 급증에 따른 혼잡과 환경 부담을 이유로 관광세를 새로 만들거나 대폭 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항공권 값에 자연스럽게 포함되기도 하고, 현지에서 별도로 결제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서 모르고 갔다간 당황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으로 달라진 관광세, 지역별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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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일본 출국세 3배 / 사진=unsplash"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5928_25874_5717.jpg" />
일본 출국세 3배 / 사진=unsplash



일본, 출국세가 3배 뛰었습니다

일본은 2026년 7월부터 국제관광여객세, 흔히 출국세라 불리는 세금을 기존 1,000엔에서 3,000엔으로 대폭 인상했습니다. 한화로 약 2만 7천 원 수준인데, 대부분 항공권 값에 포함돼 자동 징수되지만 일부 저가항공이나 특가 티켓은 별도 납부가 필요할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만 2세 미만 영유아나 24시간 미만 체류 환승객은 면제됩니다. 여기에 더해 각 지자체가 별도로 걷는 숙박세도 줄줄이 인상 중입니다.

교토는 2026년 3월부터 저가 숙박시설에도 세금을 부과하고 금액을 상향했고, 오타루와 히로시마는 4월부터 1인 1박당 약 200엔 수준의 숙박세를 새로 도입했습니다. 오키나와도 2026년 중 숙박세 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심지어 교토는 관광객과 시민의 시내버스 요금까지 이원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데, 관광객 요금이 시민의 약 2배 수준(350~400엔)으로 책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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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신혼여행지로 유명한 발리도 입국시15만 루피아 / 사진=unsplash"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5928_25875_5741.jpg" />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발리도 입국시15만 루피아 / 사진=unsplash



발리, 입국할 때 15만 루피아입니다

인도네시아 발리는 2024년 2월부터 외국인 관광객에게 1인당 15만 루피아, 한화로 약 1만 3천 원 수준의 관광 부담금을 걷고 있는데, 2026년에도 이 요금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비자 수수료나 항공권, 호텔 요금과는 완전히 별개인 세금이라, 인도네시아 입국 비자를 결제했다고 자동으로 납부되는 게 아니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전자 또는 무현금 방식으로 납부하고 QR코드가 담긴 증빙 바우처를 받아 소지해야 하며, 가족 단위라도 1인당 각각 결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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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유럽도 예외는 아닙니다 / 사진=unsplash"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5928_25876_5755.jpg" />
유럽도 예외는 아닙니다 / 사진=unsplash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도 예외는 아닙니다

베네치아는 당일치기 관광객을 대상으로 접근 부담금을 걷고 있고, 바르셀로나와 에든버러는 숙박 요금에 관광세를 부과하는 방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은 특정 국가만의 현상이 아니라, 오버투어리즘에 시달리는 세계 주요 관광도시들이 공통적으로 택하고 있는 대응 방식입니다. 관광 수입은 늘지만 그만큼 교통, 치안, 환경 관리 비용도 같이 늘어나는 만큼, 그 부담을 방문객과 나누자는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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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 이렇게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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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여행 전 꿀팁 / 사진=unsplash"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5928_25877_588.jpg" />
여행 전 꿀팁 / 사진=unsplash



관광세는 대부분 항공권이나 숙박비에 자동으로 포함되지만, 일부는 현지에서 현금이나 QR코드로 별도 결제해야 합니다. 예약 단계에서 세금 포함 여부를 확인하고, 별도 납부가 필요한 지역이라면 여행 경비에 미리 반영해두는 게 안전합니다. 세율이나 정책은 계속 바뀌는 추세라, 출발 직전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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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교토 대신 전주?” 홀라플라이, 과잉관광 피할 수 있는 세계 대체 여행지 순위 발표]]></title>
				<link>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5870</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5870</guid>
				<pubDate>Fri, 07 Aug 2026 23:09:00 +0900</pubDate>
				<author>rurxnrlfak15@gmail.com (전호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오버투어리즘의 대명사 교토 / 사진=unsplash"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5870_25622_1725.jpg" />
오버투어리즘의 대명사 교토 / 사진=unsplash



최근 유명 관광지의 과잉관광(오버투어리즘) 문제와 인파, 높은 비용을 피해 유사한 매력을 지닌 대체 여행지를 찾는 트래블 듀프가 주요 여행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e-SIM 기업 홀라플라이(Holafly)는 유명 여행지를 대신할 수 있는 해외 대체 여행지 순위인 &lsquo;트래블 듀프 인덱스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지수는 인근 지역이 아닌 국경을 넘어 완전히 다른 국가에 위치한 여행지를 대상으로 비교&middot;선정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여행객들은 원래 여행지와 비슷한 경관과 문화를 즐기면서도 혼잡도를 피하고 숙박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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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결과 및 특징

베네치아의 대안, 벨기에 겐트: 베네치아를 대체할 최적의 여행지로 벨기에의 겐트가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중세 운하와 역사적 건축물 등 분위기는 유사하나 관광객 밀집도는 훨씬 낮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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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대체 여행지

캐나다 밴프(애스펀 대안), 한국 전주(교토 대안), 몬테네그로 부드바(이비사 대안) 등이 상위권에 올랐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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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절감 효과&nbsp;

대체 여행지를 선택할 경우 성수기 호텔 숙박비를 최대 83%까지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img alt="교토 대체 여행지로 선정된 전주!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황성훈" src="https://cdn.informaticsview.com/news/photo/202608/5870_25623_1757.jpg" />
교토 대체 여행지로 선정된 전주!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황성훈




※세계 최고의 대체 여행지 순위

(순위, 대체 여행지(Travel Dupe), 대신할 여행지 순)

1. 벨기에 겐트(Ghent) / 이탈리아 베네치아(Venice)

2. 캐나다 밴프(Banff) / 미국 애스펀(Aspen)

3. 한국 전주(Jeonju) / 일본 교토(Kyoto)

4. 몬테네그로 부드바(Budva) / 스페인 이비사(Ibiza)

5. 포르투갈 카스카이스(Cascais) / 프랑스 생트로페(Saint-Tropez)

6. 북마케도니아 오흐리드 호수(Lake Ohrid) / 이탈리아 코모 호수(Lake Como)

7. 도미니카공화국 라스 테레나스(Las Terrenas) / 멕시코 툴룸(Tulum)

8. 프랑스 망통(Menton) / 이탈리아 아말피 해안(Amalfi Coast)

9. 콜롬비아 시우다드 페르디다(Ciudad Perdida) / 페루 마추픽추(Machu Picchu)

10. 필리핀 시아르가오(Siargao) / 인도네시아 발리(B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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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방법론

홀라플라이는 세계 최고의 대체 여행지를 선정하기 위해 세계적인 대표 여행지 10곳과 이를 대체할 수 있는 해외 여행지를 가중치 기반 평가 모델(Weighted Scoring Model)을 활용해 비교&middot;분석했습니다. 각 여행지 쌍은 다음의 5가지 평가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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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dot;경관 및 문화적 유사성(25%): 대체 여행지가 원래 여행지의 분위기와 매력을 얼마나 유사하게 재현하는지

&middot;숙박비 절감 효과(25%): 성수기 평균 호텔 숙박 요금을 기준으로 비용 절감 수준 비교

&middot;과잉관광 차이(20%): 원래 여행지와 대체 여행지의 관광객 밀집도 및 관광 압력 비교

&middot;접근성(15%): 항공편 운항 여부와 이동 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middot;소셜 트렌드(15%): 인스타그램, 틱톡, 온라인 검색 트렌드를 분석해 새롭게 주목받는 여행지 여부를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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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순위가 진정한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시할 수 있도록 모든 대체 여행지는 원래 여행지와 반드시 다른 국가에 위치해야 했으며, 최종 순위에는 동일 국가에서 최대 두 곳까지만 포함하도록 제한했습니다. 홀라플라이는 이러한 평가 방식을 통해 원래 여행지와 비슷한 경험을 제공하면서도 더 높은 가성비, 적은 관광객, 새로운 여행지 발견의 즐거움을 함께 제공하는 여행지를 우선적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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